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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いか(오징어)

정다운 |2007.02.11 20:30
조회 30 |추천 0


범프 오브 치킨의 오징어

 

이번 앨범(プラネタリウム) 은 슬픈 분위기...

 

 

라고 생각했다가 큰 착오가 생길 뻔 했다.

2번 째 곡 까지 슬픈 분위기로 갔는데

아니, 목록에도 없는 보너스 곡!

기뻤다.

 

근데..........

 

웅장하고 긴장하게 만드는 사운드.

(마치 80년 대 아이돌의 신곡같은 분위기를 띄는....)

 

그리고 이어지는

 

 

맥빠지는 합창..

(왠지 난 범프가 합창하면 맥이 빠진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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