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참 행복합니다.
3년지기 친구 서지혜.
난 그녀를 포항 서씨라부릅니다.
너털 웃음으로 나의 귀를 즐겁게해주는 그녀.
나눔의 소중함을 알려준 참 고마운 그녀.
가끔은 쌩~~~하는 서씨때문에 화도 나긴하지만.
그녀는 나에게 있어 참 소중한 사람입니다.
3년을 지켜온 우정... 이젠 수줍게 고백합니다.
서씨... 당신은 나에게 있어 참 소중한 사람입니다.
나만의 소중한 서씨가 되어주세요...
난 참 행복합니다.
난 참 행복합니다.
3년지기 친구 서지혜.
난 그녀를 포항 서씨라부릅니다.
너털 웃음으로 나의 귀를 즐겁게해주는 그녀.
나눔의 소중함을 알려준 참 고마운 그녀.
가끔은 쌩~~~하는 서씨때문에 화도 나긴하지만.
그녀는 나에게 있어 참 소중한 사람입니다.
3년을 지켜온 우정... 이젠 수줍게 고백합니다.
서씨... 당신은 나에게 있어 참 소중한 사람입니다.
나만의 소중한 서씨가 되어주세요...
난 참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