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밝은 미소로 인사해주던 언니...
웃는 모습이 너무나 천진난만해서..
보는사람까지 즐겁게 만들어주던 사람이었는데..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모습..너무나 은혜로왔는데..
이렇게 그냥..가버리다니....믿을수가 없습니다...
나는 또 멍해집니다..
혜경언니 콘서트에서 함께 웃으며 노래부렀던 그날이아직도 생생한데..
그 하얀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던모습.....아직도 눈에 선한데..
이젠 다시 볼수없다니...너무 안타깝습니다..
기도합니다..
부디 천국에 가기를..
그토록 원하던 하나님의 품에 안기기를..
이제 더이상 눈물과 외로움..불안함이 없는 그 곳에서
그 맑은 미소를 지을 수 있기를 ....
기도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처 : 소유진님's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