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했습니다..
혼자있는게 불쌍해보인다고 학교같이 다녔던 오빠가..
지난주 토욜날 만나드랬죠..
키는..저보다..1~2센티정도 큰거같고..
집이 전주산대요..저는 서울..;;
일하는 곳은..부평?인가..그렇구요..
대학교는 집안형편상 못갔고....조그마한 회사에서 일했다고 하더라구요..3년 가까이..
만나서 얘기할땐..시간없어서 무지 아쉽다
담에 또 보자 그러더니..
그날 하루 연락오고..연락이 없네요..;;;;
먼저 연락하기는 좀 그렇죠??ㅡㅡ';;;;;;
너무..내숭은 안떨어서 그런가..
어제새벽에..제친구가 다른 제친구 좋아한대서 상담해주느라 늦게 잤는데..
내 친구 부럽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