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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이벤트] 남편이 전해준 감동100%

김희선 |2007.02.12 18:28
조회 53 |추천 3


어리다면 어린 나이 23살에 가장이 된 남편은 가족때문에 군입대를 미룰 수 밖에 없었습니다.미루고 미루다 26살 나이에 훈련소에 입소 했는데... 그때 생각지도 못했던 선물을 가지고 왔더라구요.   요즘 공익하면서 아르바이트까지 하느라 많이 힘들어 하는 남편에게 이 자리 빌어 이 한마디 할려구요. "" 자기야~! 많이 사랑해!  우리 힘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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