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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M DUNK

임경수 |2007.02.12 20:59
조회 22 |추천 1
<embed src="http://myhome.naver.com/lshlshhhh/slam3.wma" loop=-1 hidden=true> "뼈가 부러져도 좋다..걸을수 없게되어도 좋다.. 겨우 잡은 찬스다"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시합을 제압한다" - 채치수 "달리는 것도 빠져 나가는 것도..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나한테 3점슛을 빼면 이젠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이제 내겐 링밖에 보이지 않아" "채치수는 채치수.. 변덕규는 변덕규.. 그럼 나는 누구냐? 니가 말해봐라.. 나는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다" - 정대만 "백호야! 디펜스 1031이다" - 송태섭 "수백만번을 쏘아온 슛이다" "한가지 가르켜줄까..? 바스켓은 산수가 아니야" "멍청이.." - 서태웅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국가대표였을 때였나요? 난.. 난 지금입니다!!" "농구를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물론, 난 천재니까" - 강백호
슬램덩크.. 시간이 흘러 가치를 더한다고나 할까.. ps. 설마 텍스트 크기를 보통 이상으로 하진 않았겠지? 작게 봐 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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