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 01. 06
정말 오랫만에 간 너무나 좋아하는 매드 포 갈릭...
특별한 날도 아닌데 웨이팅의 압박... 30분... 덕분에 와인 시음...
Jalapeno Garlic Rice with Steak
고소한 마늘 부스러기와 멕시칸 고추로 맛을 내 확~매운 라이스,
그리고 안심 스테이크... 대략 만족

2007. 01. 06
정말 오랫만에 간 너무나 좋아하는 매드 포 갈릭...
특별한 날도 아닌데 웨이팅의 압박... 30분... 덕분에 와인 시음...
Jalapeno Garlic Rice with Steak
고소한 마늘 부스러기와 멕시칸 고추로 맛을 내 확~매운 라이스,
그리고 안심 스테이크... 대략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