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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의 반성문

이지은 |2007.02.12 22:50
조회 51 |추천 2


내가 가르치는 아이의 반성문. -_-;

 

: 시간은 흐르는 물과 같다.

  시간은 지나가는 인생이므로 개념있게 행동해야 한다

 

 

하산하거라. 더 가르칠 것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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