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만이 진리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아이러니 하다고 하셨죠.
사람들이 스스로 하나님을 믿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자신이 스스로 신을 찾았다고 생각하는 건 큰 오류입니다.
기독교는 바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찾아오셨다는 그런 이유가 있습니다.
직접 인간의 모습으로 내려오셔서
나의 죄, 우리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매달려 피흘려 죽으신 것이지요.
죄악으로 모두 죽어 마땅할 우리에게 구원의 방편을 마련해 주신 겁니다.
다른 종교에는 이런 큰 사랑 같은 것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카톨릭. 초대교회 당시 카톨릭은 깨끗했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가면서 카톨릭은 변했고,
칼빈의 종교개혁이 이루어 지면서 다시 본래의 길로 돌아오게 됐지요.
카톨릭이 왜 변했냐 하면. 그 쪽은 이미 중세때부터 변했습니다.
면죄부라고 아시나요? 돈을 주면 그에 합당한 면죄부를 팔아 죄를 사해준다는 겁니다.
이런 말도안되는 일을 하면서 수많은 백성들을 피말렸습니다.
그리고 착한 일을 많이 하면 그만큼 자신의 죄가 사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저기에 고아원과 양로원을 짓고 선한일을 많이 하기 위해 노력하죠.
그리고 성경 외에 외경이라는 것을 들어보셨나요? 외경은 카톨릭에서 독자적으로 펴낸 책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아닌 전혀 다른 이상한 복음서들을 묶어서 펴 낸 것이지요.
그럼 어째서 성경만이 하나님의 말씀이냐.
하나님에 대해서 쓰여진 문서들은 성경에 있는 66권 외에도 엄청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거의 이단에 가까운 글들이었습니다.
따라서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책들만 골라내고 엄선해서
지금의 성경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럼, 뭐가 이단이고 뭐가 진짜인지 어떻게 사람이 구별할 수 있느냐.
님께서는 보석 감정가가 진짜 보석과 가짜 보석을 구별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시진
않으시겠지요. 같은 이치입니다. 성경을 인간이 만든 것은 맞습니다.
수천년의 세월 동안 많은 사람들의 손에 거쳐와서 쓰여졌습니다.
하지만. 또 예를 들어볼게요.
자동차를 기계가 조립했다고 기계의 작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작품이죠.
하나님께서도 사람을 통해서 성경을 만드신 것입니다.
기독교에 대한 정의와 윤리의 선?
그것 역시 사람들이 만들었습니다만 그것은 이단과 구별하기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이단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 통일교는 문선명의 주도로 생겨난 종교입니다.
문선명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마지막 메시아라고 주장합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죠. 박태선 장로를 아십니까? 그 역시 자신이 메시아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기적들을 행하는데, 그 기적은 우리가 뭐라 말할 수 없습니다.
귀신도 영의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메시야가 있다는 것은
전혀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기독교에 분파가 많죠?
저는 그 중에서도 장로교가 가장 보수적인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참, 알미니안 주의가 많다는 말씀도 드려야 겠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미니안, 즉 자유주의에 빠져있습니다.
그 분들은 하나님이 자신에게 다가오셨다는 사실을 잊고,
자신이 나아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늘 회개해야 하고, 하나님께 나아간다며, 기도만을 강조하죠.
그리고 늘 결단한다는 말을 합니다. 내가 결단을 내려서 하나님께 나아간다는 뜻 같이 들리기도....
아, 목사님들 중에도 성경이 모두 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골라야 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분들은 선포합니다. 라는 말을 자주 하십니다.
성경이 전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는 주장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럼, 예수님의 제자들이 쓴 복음서나 바울이 쓴 서신서들 모두 하나님께서 그들을 통해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면, 도대체 무엇입니까?
그리고 기독교는 천국과 지옥가는 사람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
그런 능력이 없다고 봐야 옳겠죠.
사람이 그것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천국가는 사람과 지옥가는 사람을 아십니다.
예수님 믿는다고 다 천국가지 않습니다.
그럼, 누가 자기가 천국가는 줄 알고 예수를 믿겠느냐고 하시겠네요.
갈 수 있을 지 없을지도 모르면서 어떻게 믿느냐구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자신이 천국에 간다는 분명한 확신이 있고, 하나님을 잘 안다는 것이지요.
하나님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말씀하실 수 있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그저 상상만 합니다.
전지전능하시고, 사랑이 많으시고, 위대하시고....
물론 다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삼위일체가 나오지 않으면
하나님을 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성경에 예수님의 13-30세 까지의 기록이 없는 것은.
물론 그것에 대해 적힌 문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신 목적을 본다면 그것은 그리 중요한 일이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생애 중 30-33살 까지를 공생애라고 부릅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 예수님께서 활동하신 기간입니다.
이 기간이 가장 중요하지 않습니까?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돌아가시기까지 그 놀라운 계획을 이루시기 위해
활동하신 그 기간을 빼고는 예수님의 나머지 생애에 관해서 도대체 무슨 할 말이 있단 말입니까?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죽어간 사람들.
아니, 그럼 님께서는 예수님을 믿으면 평생 오래토록 건강하게 살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인간입니다. 우리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살아야지,
나의 건강과 나의 필요를 위해서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다.
사람이 지어진 목적이 무엇입니까?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하나님의 뜻을 간구하지도 않으면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한다니요.
잘못된 생각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비참하게 죽었다고 묵념하나로 끝낸다.
왜 이것이 나쁘게만 생각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우리가 이미 죽은 사람을 보고 더 이상 뭘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 사람을 살리기 위해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는 건가요?
죽음의 권한 역시 하나님의 전적인 권한입니다.
우리가 살려달라고 기도해도, 그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시라면 우리는 간섭할 수 없습니다.
어째서 구약시대에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선택하셨느냐구요.
성경을 읽으시면, 납득이 갈텐데요.
20년간 교회다니시면서 성경 안 읽어보셨나요?
구약 성경에 보면, 믿음의 사람들에 대해 쭉-이야기가 나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간구했고,
하나님의 뜻에 맞춰 살기 위해 노력했으며 믿음대로 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때문에, 다른 악한 일을 행하는 사람들보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뜻에 따라 사는
그 사람들을 선택하신 것입니다. 물론 그 이전부터 선택하셨겠지만요.
그리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으로 믿음의 계보가 내려오면서,
야곱(이스라엘)의 자손들인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이 선택하시게 된 것이
납득이 안 되십니까? 물론 성경을 보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하고,
불평하고, 자기 자신만 아는 그런 이기적이고 바보같은 짓을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자신이 선택하셨고, 사랑하시는 그 민족을 기다리셨습니다.
자신의 뜻대로 살기를 기다리신 겁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끝내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남유다, 북 이스라엘로 나뉘면서 각각 다른 민족들에게 멸망하고 말았고,
이스라엘이란 나라가 사라졌다가(그래서 유태인들이 흩어졌죠) 이번에
유엔을 통해 다시 나라가 생긴 것입니다.
예전에는 오로지 제사를 통해, 즉 나의 죗값을 대신할 대속물을 드린 다음에야,
자신의 죄가 사해 졌습니다. 왜냐하면, 죄는 죽음을 부르는데 그 죽음에 대한 댓가는
오직 생명이 담긴 피로써 치뤄야 했기 때문이죠.
그러나 예수님이 오신 뒤로, 우리는 더 이상 제사를 드리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삼위일체이신 하나님, 성자 하나님께서 내려오셔서 직접 자신을 피의 댓가로 치루셨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면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이 아닙니까?
어떤 다른 종교를 보십시오.
자신이 직접 죽음으로써 사람들을 구원하는 신이 있습니까?
하지만, 아직도 사람들은 하나님을 거부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지려고 합니다.
자신의 마음속에 죄가 있기 때문에 선을 거부하려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완벽한 선이시고, 완벽한 지혜를 가지고 계십니다.
부족한 인간의 지혜와 선으로는 하나님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님.
교회를 다니셨다면 성경을 한번이라도 제대로 읽어보시고,
비판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