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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울리는 여행사 [현대드림투어]

김지숙 |2007.02.13 18:36
조회 60 |추천 1
 1월 21일 제주 허니문 여행을 다녀온 신혼부부입니다

2월 13일(신혼여행 후 3주가 지난) 현재까지 남의 일 인양 이렇다할만한 답변을 하지 않고 있는 현대 드림 투어에 화가 나 이 글을 씁니다.


공신력 있다고 우리가 믿고 있는 현대 그룹에서 이렇게 일처리를 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사건의 진상은 이렇습니다.


저와 신랑은 개인적으로 제주여행을 많이 다녀온 터라 신혼은 여럿이 어울릴 수 있는 신혼패키지를 원했고 이름 있는 [현대드림투어]를 선택했습니다. 물론 담당하시는 김도희분도 친절하셨습니다.

결혼식을 무사히 치르고 제주 공항에 도착했으나 현대드림투어에서 알려준 국제여행사 담당 함영주씨 대신 이도범(017-693-3323)씨가 나와 있었고, 투숙하기로 한 라마다 호텔에 체크인 하려하니 2박3일 계약한 우리 신혼부부에 대한 정보가 미비한 상태였습니다.

계약당시 호텔에 과일바구니 선물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라마다호텔 프론트에서는 그런연락 받은적 없고 숙박도 3박으로 예약되어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 현대드림투어에서는 우리에게 일정에 변경사항이 없냐는 확인전화 하면서 호텔쪽으로는 일정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고 뭘 하겠다는 겁니까 결국 우리가 현대드림투어로 연락을 하게 되었고 마침 저희가 계약서를 가지고 간 상태라 계약서를 보고는 호텔측에서 죄송하다는 말과 다음날 과일바구니를 선물하겠다고 마무리 했지만 상당히 기분상했습니다

결혼식으로 분주한 날 제대로 먹지도 못한 신혼부부 호텔도착시 기분도 낼겸 대충 끼니도 채우려고 하는 과일바구니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기분이지요

첫날부터 망친 여행이 여지없이 다음날도 계속 되었습니다.

처음 도착한 여행지 '①조각공원'에서 가이드의 인사말과 함께 신혼부부를 위해 귤 한박스를 샀으니 마음껏 먹으라며 신혼사진 촬영은 희망자에 한해 주문을 받겠다고 기분좋게 시작하였습니다. 다음일정지로 출발하는 차안에서 가이드가 (가이드왈)"다른 신혼부부가 맛있는걸 먹고 있으면 다른 신혼부부가 싸우는 경우를 봤는게 그런걸 대비해서 제가 먹을 것을 공등하게 사드릴테니 한 팀당 \10,000원 꺼내 막내에게 내십시오~" 황당하지만 얼마 안되는 돈이라 우리일정의 6팀에 모두 냈습니다. 가이드의 횡포는 이게 시작이었습니다.

두번째 장소 '②화순백사장'이 일정인데 바람이 많이 불어 여자들이 안좋아 할 것 같다며 화순바닷가인지는 모르겠지만 부둣가에서 사진을 찍고

세번째 장소인 '③여미지 식물관'에 도착해서 가이드가 원하는 장소에서만 사진을 찍고 30분간의 개인여유시간을 보내고 다시 차를 탔더니 6팀 자리에 물1병과 캔음료3개 비스켓 2개가 놓여져 있었습니다...썩소가 나오더군요

그리고 6팀에서 여행일정표 복사지를 건내며

(가이드왈)"일정중에 들어가는 옵션비가 있는데 싼것만 골라 내역을 뽑으니 한팀당 \111,000원인데 \10,000원씩 낸 돈이 조금 남아 있으니 \110,000만 내십시오~ 막내는 돈을 받아서 저에게 주십시오~" 모두 놀랐지만 사전지식이 없었던터라 일정중의 옵션이 이렇게 들어가나보다... 화가나면서도 다른일행에 폐를 끼칠까봐 모두 가이드의 말에 따랐습니다 점심시간이 되어서 중식을 먹으러 가는중

(가이드왈)"중식이 꿩 샤브샤브인데 여자들이 비위상해하니까 꿩 전골로 먹으로 가겠습니다" 입으로 먹고사는 가이드의 이끌림을 또 당했습니다

네번째일정 '④오토바이쇼'를 혼비백산 정신없이 보고

다섯번째 일정인 '⑤석부작 버섯 감귤공원'에 갔습니다

(가이드왈)"4만평이 넘는 감귤공원입니다 설명 다 듣고 나서 공원 둘러보며 사진을 찍어 드리겠습니다~ ,,,다름아닌 *산삼배양근*약장사홍보장소였습니다~ 일정중에 이런곳 있다는것 알고 있으니 거론 안겠습니다. 그런데 4만평이란 황당무게한 말들 사진 찍을 곳이라고는 겨우 집마당크기 정도...어찌나 거짓말도 심한지...가이드의 말솜씨 누가 이기겠습니까...

여섯번째 장소 '⑥서귀포70리 유람선' 추웠지만 6팀 일행 처음으로 기분 좋게 웃었습니다.기분이 좀 풀린 상태로 이튿날의 일정 마지막 장소인

'⑦천지연 폭포'에 도착했는데 날이 많이 어두워져 깜깜했습니다. 천지연 폭포 앞에서 얼른 사진만 찍고 가버리는 가이드 저희 부부는 어두워도 사진을 찍느라 다른 팀들에 좀 뒤처져 가는데 돌다리를 건널무렵 다른 여행사 가이드분이 "이 돌다리를 건널때 신부를 업고 건너면 잘 산다는 설이 있으니 신랑은 신부를 업고 건너세요~" 저희 신랑은 다른 가이드분의 말씀 듣고 저를 업고 건넜어요~ 이런게 재미 아닌가 싶네요... 그런데 우리 가이드에게 이런말을 했더니

(가이드왈)" 그거 다 미신입니다~ 효과없어요~.... 무슨 가이드가 이렇습니까?

(가이드왈)" 오늘일정은 이제 끝입니다 그런데 6팀 모두 서먹서먹하니까 인사도 나눌겸 제가 잘 아는 횟집으로 모시겠습니다 마음껏 드시고 내일을 위해 즐겁게 헤어집시다~ " 우와~ 우리 가이드 이런멋진 사람이구나...6팀 모두 감탄했습니다~ 신랑분들이 술도 마셔도 되냐고 했더니

(가이드왈)"그럼요~ 마음껏 드십시요~ " 그러면서 본인이 직접 냉장고에서 소주를 꺼내며, 제주는 한라산 소주가 맛있다며 한 테이블에 두병씩 갖다 주더군요~ 모두들 신났습니다~ 그래서 간식비와 옵션비 거뒀던거에 기분을 풀었습니다...저녁식사를 마무리할 무렵

(가이드왈)신라호텔 투숙객들은 주점거리 살 곳이 없으니 얼른 근처 슈퍼에서 장보고 오세요~ 그리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슈퍼에서 장을 보고 왔더니 다른팀 동생들이 다가와서 언니 가이드분이 한팀당 식사비 \40,000원씩 내래요~ 이게 뭡니까? 누가 회먹고 싶다고 한것도 아니고 가이드가 가자고 해서 마음껏 먹으래더니...누구 엿먹입니까?

가이드의 횡포는 셋째날도 계속 되었습니다.

첫번째 장소 ①도깨비도로..다른 여행자들은 내려서 보고 하는데 우리가이드는 차에 앉아서만 설명이 끝~ 같이 투숙한 동생네가 언니 이게 다예요? 무슨 도깨비 도로가 이렇게 시시해요? ^^* 저도 웃음이 나더군요~

두번째 장소 ②기념품 쇼핑~ 가족들을 위해 기념품 몇가지 고르고 계산하려니

(가이드왈) "여기놓고 더 골라와요~" 전 썩소를 보이고 계산을 한뒤 가이드분을 따로 불러 (저희부부는 제주도 여행이 여러번입니다. 그래서 일정중 코리끼쇼는 보고 싶지 않으니 환불을 원합니다)

(가이드왈)"네~ 있다가 계산해 드리지요~" 다름팀이 선물을 고르는 동안 몇몇 팀들과 커피한잔 하고 다시 다음 장소를 위해 차를 탔습니다~

(가이드왈)"어제 찍었던 사진들을 앨범에 견본으로 해왔으니 보시고 주문 바랍니다~

다른 팀들에게 사진을 권유해서 주문을 받더군요 저희부부는 아직 울산에서 웨딩촬영이 남아 있어서 주문을 안하겠다고 했더니 어제 같이 사진을 찍어놓고 그러면 안되지 않냐며 필름값이 비싸다고 주문해 달라며 부탁하셨지만 안했습니다...

세번째 장소 ③명도암목장에서 저희부부는 가이드사진을 찍지 않고 개인카메라로 찍으며 다녔습니다 그런데 가이드가 찍어 주겠다며 다른팀들은 얼른 찍고는 개인시간 가지라고 한 뒤 저희에게 할말 있다며 다가왔습니다

(가이드왈) "어제 찍은 사진도 있고 본인 실적에도 문제가 있으니 좀 봐주세요 필름자체도 비싼것인데...그냥 싼값에 해드릴테니 주문합시다~

(이런거 강제성 띄우면 안되잖습니까?)

(가이드왈)"강제성 띄우면 안되지만 한번 봐주세요 오만원에 작은앨범과 견본사진 해드릴께요~"

(코끼리쇼 옵션비 환불해주기 아까웠던가 봅니다)

(저희신랑이 한번 생각해보고 말씀드릴께요~)하고 말았습니다~

명도암목장에서 개인 사진을 다 찍고 코끼리랜드로 향하는 도중 저희가 카메라집을 잃어버린 것을 알았습니다 가이드분이 두분을 코끼리랜드 가지말라는 운명인가보다라면서 웃으게 소리를 하시며 다른팀은 ④코끼리랜드에 입장시키고 저희두부부를 태우고 다시 명도암목장으로 카메라집을 찾으러 갔습니다~ 미안한 마음이 들어 오만원의 사진을 주문해 줘야되겠다고 신랑과 상의하고 신랑은 카메라집 찾는 동안 저는 환불금 \24,000은 받지못하고 \26,000을 주문 결제하며 가이드분께 앨범이 얼마나 크냐고 물었더니 가이드분이 앨범은 무슨앨범이냐며 견본사진2장과 지금껏 찍은 스냅사진이 전부라는 겁니다...카메라집 때문에 또 이렇게 당하다니...제 자신이 한심스러울 따름이네요~ 카메라집을 찾지 못하고 코끼리랜드로 돌아가는 길...

가이드분이 예정에 맞춰 넣었던 차기름을 우리땜에 더 넣게 되었는지 주유결제하면서 내뱉던 말 한마디. '씨~발!' ...

(욱!~~~~~)울신랑 아주 심하게 참았습니다~

중식시간...돼지불백+좁쌀막걸리+쑥전...참~~기사식당같은,,, 자갈치시장을 방불케하는 왁자지껄한 장소...이것이 진정 허니문이란 말인가...

점심을 먹고 가이드 팁 문제로 6팀이 모였습니다~ 한팀당 \10,000씩 내자고 했던더 한팀(동생네)이 안된다며 가이드분이 팀당 \20,000 달라고 했다는 겁니다... 팁이란 우리가 알아서 주는것이지 가이드가 당당히 달라고 해도 되는겁니까? 저희는 합의 끝에 \10,000씩 내기로 결정봤습니다~

다섯번째 장소 ⑤승마장 가는 도중 가이드가 다른 사람이 남아있는 옵션 안보면 환불해야 되는 그런 상황을 미리 파악하고는 하는말이

(가이드왈) "승마외의 다른옵션들은 저희회사에서 1년 계약을 했기 때문에 타든 안타든 환불해 줄수 없으니 개개인들이 알아서 하십시오~"

승마가 끝난뒤 여섯번째 장소 ⑥몽골리안마상쇼...탁한 공기와 말냄새를 맡아가며 구경한 뒤 저희 부부에겐 마지막일정인 ⑦성읍민속 마을에 왔습니다~

(가이드왈)"100세대가 살고 있는 장소입니다~ 두루두루 둘러보시고 난 뒤

사진촬영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역시나~ 조랑말뼈와 오미자차를 파는 곳이더군요~ 말이 백세대이지 현지 살고있는 것은 설명하는 아주머니 한가구 인듯 하더군요~ 사진찍을 곳도 없고 가이드도 사진을 찍어주기는 커녕 설명 듣고 나오니 저희 두사람 보내기 바쁘게 설쳐대며 (택시로 공항에 보내준다더니...) 아는사람인지 알수없는 사람을 시켜 공항으로 보내더군요~~ 이것이 현대드림투어에서 상품으로 내놓은 진정한 허니문 이었습니다~

여행을 다녀온후 기분이 풀리지 않아 친정과 시댁을 다녀온 직후 바로 현대드림투어를 찾아갔습니다~

일생에 한번뿐인 신혼여행을 이렇게 망쳐서 되겠습니까?

가이드가 준 일정표와 현대드림투어일정에 다소 차이가 있더군요 가이드의 횡포와 현대드림투어에서의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상황들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현대드림투어에 찾아가 신혼여행일정과 연락처 가르쳐줬던 현지여행사담당이 바뀔수 있냐고 물었더니 바뀔 수 없는 일이라고 하더군요..그래서 (가이드의 일정표와 허니문 일정표를 대조해가며 가이드도 바뀌었다고 말했더니...드림투어측에선 앞전말을 무시하고 다소 바뀔수 도 있습니다)라고 하네요...이런변이....일생에 한번 뿐인 신혼여행을 망친것에 대한 보상과 여행경비 전액을 변상 받고 싶습니다~

현재 현대드림투어에서는 국제여행사측에서 가이드의 추가 옵션비와 사진촬영비 그리고 위로금 조금을 말하며 호텔투숙한 것과

비행기 탑승에 대한 보상은 해줄수 없다고 하는데 그것을 현대드림투어와 국제여행사와의 일이지 우리와는 무관합니다'

우린 현대드림투어라는 큰회사 이름 하나 보고 현대드림투어와 계약을 한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여행을 하기 위해 제주호텔에 투숙하고 비행기를 탄 것이지

제주호텔에 잠을자기 위해... 비행기를 타기위해 여행을 한 것은 아니잖습니까. (예를 들어 마음에 드는 새옷을 샀는데 집에와서 보니 어느 한 부분이 떨어졌다... 그러면 수선비만 받아와서 떨어진 부분만 고쳐 입을수 있나요?)

일생에 한번뿐인 신혼을 망쳐놓고선... 신혼여행 두번 가는거 봤습니까?

현대드림투어에서는 제주허니문 상품을 내 놓을때 사전답사는 해보고 이런 상품을 광고하는 것입니까? 도대체 뭘 보고 이것을 상품이라고 광고하는 것입니까?

음식점이며, 관광지라고 하는 감귤공원과 성읍민속마을...허니문을 위장한 기사식당같은 허름한 음식점에....감귤공원에서는 제주의 유명한 한라봉이나 귤은 팔지않고 산삼배양근이라는 약만 팔고, 성읍민속마을은 겨우 보여주는 것이 마굿간과 대문설명과 ,정낭, 집한채...그리고 조랑말뼈와 오미자차 판매...여행일정에 물건파는 것이 속해 있다는것은 알고 있지만 정작 보여줄것은 보여주지 않고, 다녀와서 남는건 사진이라고 했는데 여행한 촬영 장소도 몇개 되지 않아 사진도 남지 않더군요...

이것을 현대드림투어 큰 이름 걸고 내놓을 수 있는 상품입니까?

제주 여행을 여러번 다녀 봤지만 이런 황당하고 어이없는 여행은 첨입니다

허름한 상품을 알고도 계약을 했지만 이정도까지 인 줄은 몰랐습니다

가이드의 추가옵션비 \110,000과, 간식비\10,000과, 사진값\26,000 또 저녁식사비\40,000과,팁\10,000 총 \196,000원 이것은 당연히 받아야 될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팁같은 경우는 우리가 알아서 성의껏 주는것인데 가이드가 얼마를 내 놓으라고 하는것은 칼을 든 강도나 별 차이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주투어관광가이드 이도범"은 가이드 자격이 없는 사람으로 인정되며 당시 함께 했던 팀들이 이도범을 가이드 자격미달로 가이드 생활을 하지 못하도록 조치해 주길 바라며 빠른 시일내로 *평생에 한번 뿐이 신혼여행*을 망친것에 대한 보상과 사과,그리고 여행경비 전액,가이드의 횡포에 대한 보상과 당연히 되받아야 될 옵션비와,추가금 전액을 보상해주길 바랍니다.

연락처: ☏011-569-7075 ☎010-4541-1205

현재 울산현대드림투어와의 보상문제가 제대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습니다. (처음엔 호텔투숙한것과 비행기를 탄 것에 대한 보상은 해줄 수 없다기에 우린 신혼여행이고 여행을 하기 위해 호텔투숙하고 비행기를 탔지 호텔투숙하기 위해...비행기를 타기위해 신혼여행을 간 것 아닙니다 새 옷을 샀을 경우 옷에 구멍이 나 있으면 교환,또는 환불을 해 주는것이 관례이지 수선비 받아서 고쳐입는 것은 아니지 않냐고 했더니 이젠 말을 바꾸어 여행일정이 맘에 안들어서 중간에 나온 경우는 모두 환불해 줄 수 있으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온 경우라 그렇게 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인데)말장난하는 겁니까? 저희는 현대드림투어에서 계약했던 일정이라 생각했지 가이드가 다소 일정을 바꾸어 했으리란 생각을 못했을 뿐더라 저희가 계약할 당시의 일정표를 준비해서 여행을 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말에는 수용할 수가 없습니다. 제1인생이 탄생과 동시에 부모님과의 인생이라면 신혼은 제2의 인생입니다. 인생의 새출발을 이렇게 망쳐놓고 반만 보상해 줄 수 밖에 없다는 터무니 없는 말...고객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 답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다소 미흡하지만 긴 글 읽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생에 한번 뿐인 신혼여행"이란 점 꼭 염두해 주시고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라고 현대 드림 투어 게시판에 올렸으나 현대 드림 투어는 2월 13일(신혼여행일로부터 3주가 경과한) 현재까지 이렇다할만한 답변이 없어 답답한 마음에 이 글을 올립니다.


공신력 있는 여행사가 현대 그룹관련사에 대한 믿음이 완전히 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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