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촌이라도 신청하고 싶은데...
안된다고 한당...
참으로 그사람도 깐깐한 사람인가보당...
혼자 짝사랑하면서 이런적은 첨인거같당.
내가 왜 이럴까 하는 생각을 한다.
내가 생각해도 짝사랑하면서 이런적은 첨이당.
좋아하면 좋아한다.
질러 버리고 그랬는데.
이사람은 지르지도 못한다...
지르면 내가 더 상처받는다고 지르지도 못하고 그냥 옆에서
제대로 보는것도아니다...
가끔 그사람 싸이가서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옆에 아는사람통해서
그사람사진만 보고 혼자 행복해 하고 그래도 지금은 힘들지만 그사람 얼굴이라도
볼수있다는것만으로도 위안을 삼고있다...
그사람 사진도 못보면 나 정말루 미쳐버릴꺼 같당.
진짜 난 그사람이 넘 좋은데...
아는 옹니가 이루어질수 없는사랑은 없다고 한다...
그러면서 힘내라고 용기를 주었당...
몇몇사람은 안된다고 할때 한사람만이라도 나에게 용기를 줬으면
했는데.아는옹니가 나에게 용기를 줬당...
그래서 용기도 많이나고 힘이된당.
용기내고 언제까지가 될지는 몰겟지만 기다릴려고 한당.
그사람아니면 지금은 어느누구도 싫타.
정말루 싫타.
그사람 목소리 한번만이라도 들어봤으면 좋겠당.
목소리도 한번도 들어본적없고 달랑사진한장으로 그사람을 좋아하게 되었당.
그래도 달랑사진한장이지만 그래도 난 그사람이 너무나도 좋타.
내가 너무 성급하다고 생각이 들지도 몰겠는데도 난 좋타
이런적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내가 더 놀랍당.
내자신한테 넘 놀랍당.
그리고 그사람이 지금 너무 너무 힘들다고 한당.
왜 하느님은 그사람 힘들게 만들어여...
그사람 힘들면 나도 힘들단 말이예여...
그사람 아프지 않게 힘들지 않게 해주시면 안되나여...?
제발여...
제말은 들어주시지도 않고 너무 해여...
제가 죄를 많이 지은건 알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사람까지
힘들어 하는건 못보겠어여...
제발여 그사람 조그만이도 덜 힘들게 해주세여...
제발여...
저 그사람힘들면 저도 넘 힘들어여...
저힘들고 아픈건 좋아여 제발 그사람아프고 힘들게만 하지 말아주세여
차라리 제가 힘들고 아플꼐여...
저한테로 주세여...
하나님은 인간에게 견딜수 있는고통만 주신다면서여...
그사람고통 제가 다 받을꼐여...
그사람 힘들게 하지말아 주세여...
제발여...
하느님 부탁드릴께여...
그사람은 저한테 볼수없고 만날수 없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전 그사람없으면 안되여...
힘들어 해도 안되구여...
제발여...
아버지도 도와주세여...
딸 그동안 많이 힘들어 했자나여...
그래도 참고 이겨냈자나여...
그러니까 이제는 딸도 좋아하는 사람만나면서
살고 싶어여 아빠...
그사람 잘부탁 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