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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교육방송-<다큐 女子> 출연 양은정(리빙복싱)선수

황인규 |2007.02.14 12:18
조회 11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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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일시 [지상파TV] 매주 수-금 밤 9시 30분 ~ 10시
                (재방) 수-금 12시 30분 ~ 13시 00분 ● 제작진 소개 - 책임프로듀서: 김 현
- 제작사: 프로덕션 고비, 미디어 콘텐츠 혜윰
● 프로그램 소개
女子에게 주목한다!
엄마로, 딸로, 동료로....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불리우는 세상 속의 女子들

6미리 밀착취재 다큐멘터리 는
따뜻하고 진솔한 여자들의 일상을 들여다 본다.

그리고 그 삶의 공간 속에서
21세기 남성과 여성, 그리고 생명이 공명하는
공감(共感) 의 場을 마련하고자 한다.

웃음과 눈물, 때론 강인함으로
세상을 감동시키는 주인공-女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女子 이야기-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특별히 오는2월14일(수요일)~2월16일(금요일)까지 저녁9시30분~10시까지의 방영분

     많은 시청 바랍니다.^^

 

제목 2월 14일, 15일,16일 방송 - 스물아홉 은정씨, 링에 오르다!

▣ 부제 : 스물아홉 은정씨, 링에 오르다!


▣ 방송 일시

EBS 교육방송-
2007년 2월 14일(수) 21:30~22:00 (1부)
2007년 2월 15일(목) 21:30~22:00 (2부)
2007년 2월 16일(금) 21:30~22:00 (3부)


 

▣ 내용 - 출연자 : 양은정 (29세)

 

은정씨는 스물아홉의 늦깎이 여자복서다!
서른을 앞둔 나이, 남들보다 늦게 링에 올랐지만 누구보다 치열하게 링 위에서 살고 있다.
이제 권투를 시작한지 5개월 째, 프로 전적은 1전 1승!
헬스와 에어로빅 강사를 하며 안정적인 생활을 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여자복서의 험난한 길을 걷고 있는 여자.
부모님께 걱정을 끼칠까봐 차마 권투를 한다는 말도 못하는
여린 은정씨지만, 링 위에서는 패기와 파워가 넘치는 체육관의 유망주다.
그런 그가 이제는 챔피언을 꿈꾸며 더 강해지고 있다!
링 위에서는 여자가 아니라고 웃으며 말하고
남자도 하기 힘든 권투를 여자의 몸으로 하면서
힘든 운동이 즐겁다며 극한에서 웃을 줄 아는 복서.
자신의 몸조차 아끼지 않는 열정에 가득 차있는
챔피언의 꿈을 향해, 더 치열한 은정씨의 링으로 함께 가보자.

1부 - 신인왕을 꿈꾸다!

현재 스물아홉의 은정씨는 권투를 하는 여자다.
운동을 좋아해서 웬만한 운동이라면 안 해본 게 없다.
스포츠 마사지사, 운동처방사, 헬스, 보디빌딩, 에어로빅 등
정식으로 받은 운동 관련 자격증은 기본중의 기본!
은정씨에게 운동은 운명이다. 에어로빅강사를 할 때
수업에 접목시키려고 복싱을 배우면서 인연이 닿아
이제는 정식으로 체육관을 다니는 늦깎이 여자복서가 되었다.
남자 선수들과의 스파링에 더 이를 악무는 그는
아직 갈 길이 먼, 링 위에서는 초보 복서다.
그래서 ‘제1회 여자 프로복싱 신인왕전’은 은정씨의 목표다.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뒤, 이제는 결전의 날을 기다리며
최대한으로 기량을 끌어올리는 일만 남았다.
그런데 신청인원이 미달되어 대회개최가 어렵다는 소식이 들리고
부리나케 신인왕전 개최여부와 관련된 회의에 참석한 관장.
체육관에 남아 관장의 전화를 기다리는 은정씨는 속이 타는데...

2부 - 좌절은 있더라도, 포기는 없다!

제1회 여자신인왕전은 열린다!
시합 소식에 일단 흔들렸던 마음부터 다잡는 은정씨.
여자복서로 살아간다는 현실이 만만치는 않지만
좌절하지 않기에 링은 그에게 희망이다.
신인왕전을 위해서 감량했던 체중을 다시 찌워야하는 상황
본인의 체급에 맞춰서 시합을 하는 게 가장 좋겠지만
어떻게든 신인왕전이 무사히 열리는 것에 안도를 할 뿐이다.
처음 지닌 마음으로, 관장과 은정씨의 아침운동이 시작됐다.
평소처럼 운동을 하고, 저녁에는 오랜만에 고기로 포식을 했다.
다음날 있을 예비계체량을 위해서다.
신인왕전 사흘 앞, 은정씨는 관장과 본격적인 실전연습에 돌입했다.
그런데 계속 말썽이던 감기 때문에 호흡이 고르지 않아
결국 병원에 가고, 약을 먹으며 컨디션 조절에 들어갔다.
곧 있을 시합을 위해, 그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마음을 다스린다.
경기 전, 실전 같은 예비시합이 있던 날.
결과가 썩 만족스럽지 않지만, 그래도 은정씨는 힘을 낸다.
그런데 갑자기 위원회로부터 걸려온 전화 한 통.
전화를 받는 관장의 표정이 좋지 않은데...

3부 - 내일은 챔피언!

결국 여자신인왕전은 무산되었다...
실망감 때문에 운동에 제대로 집중할 수 없는 은정씨.
일방적인 통보에 관장도 단단히 화가 난 듯하다.
가장 가까이 있기에 선수가 지녔던
시합에 대한 열정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은정씨는 여기가 끝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마음을 추스르려는 듯 부모님부터 찾아뵙는다.
부모님은 은정씨가 운동하는 것을 가장 걱정하지만 또한 큰 힘이 된다.
어머니의 걱정과 사랑을 듬뿍 안고, 자신을 응원하는 사람들도 만나면서
그는 그렇게 조금씩, 다시 기운을 차린다.
그리고 세 차례의 원정 경기로 은정씨는 다시 링 위에 섰다!
애초에 챔피언의 꿈을 가지고 시작했으니
어떤 좌절도 그가 링에 섰을 때만큼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챔피언이 될 때까지, 그리고 챔피언이 된 후에도
나이 마흔이 넘어도, 은정씨는 변함없이 링 위에 서기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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