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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피라니아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

박민진 |2007.02.14 12:43
조회 21 |추천 1

오랜만에 읽은 정말 탁월한 책이다. 피라니아라는 물고기의 허상이 미국 26대 대통령인 루즈벨트로부터 생겨난 것이라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그리고 두려움을 피라니아라는 허상과 연결시켜 우리의 피라니아들이 어떤 것인지를 다루고 있다.


[①고정관념, ②모험심 부족, ③목표의식 결여, ④부정적 감수성, ⑤질문과 요구의 부족, ⑥열정의 부족, ⑦실행력의 부족]이 바로 그것이다. 내용이 너무 좋아서 몇 가지 메모를 정리하는 것으로 서평을 대신할까 한다.


-구체적으로 장단기(시간에 제한을 두어서) 목표를 세워라.

-졸업 후에도 다양한 교육기회를 세워라 → 자격증뿐 아니라 인생의 흥미를 주는 것, 평생 배운다는 생각

-여가생활도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라

-목표를 위해 재정을 어느 정도 모을지 계획을 세워라 → 매일 얼마씩 저축? → 미국의 8%만이 65세에 경제적 자립을 이룬다,


“완벽해지기 위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밖으로 나가 실행에 옮겨라. 실수하라, 그래서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하라. 먼저 길을 잃어야 옳은 길을 좀 더 확실히 찾게 되는 법이다. 한 번도 살아보지 않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그게 오히려 이상한 일인지도 모른다. 모든 게 완벽해 보일수록 너무 쉽게 안주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야 한다...”


“고장 나지 않았다면 고장 내라”-로버트 크리겔


“인생에는 언제나 내일이 있고 영원한 실패란 없다. 단지 피드백과 교훈이 있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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