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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우리아들 34 번째 생일에이엄마의 추억이 춤을추

김화연 |2007.02.14 13:26
조회 5 |추천 0

생일

 

우리아들 34 번째 생일에

이엄마의 추억이 춤을추고

 

너의흔적 보고픔에

눈물이 먼저오네

 

그리움이 밀물되어

아픈가슴에 안기우니

 

찢어지게 아픈가슴

쓰리고 쓰라려서

 

조금만 아플려고 안울려고

이러고사는 모진삶

 

삶의 아픔속에서도

무심히 흐르는 세월

 

죽을만큼 너가 보고싶구나

사랑하는 내아들 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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