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올해의 그래미 영광은
3인조 컨트리그룹 딕시칙스에게 돌아갔다.
Not ready to make Nice !
갠적으로는 이전앨범에 landslide라는 곡을 좋아하는데
어쨌거나 찌질이 랩퍼들이 판치는 요즘 음악계에서
이런 애들이 인정받는건 다행스런일이다.

결국 올해의 그래미 영광은
3인조 컨트리그룹 딕시칙스에게 돌아갔다.
Not ready to make Nice !
갠적으로는 이전앨범에 landslide라는 곡을 좋아하는데
어쨌거나 찌질이 랩퍼들이 판치는 요즘 음악계에서
이런 애들이 인정받는건 다행스런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