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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ington DC

신정훈 |2007.02.15 17:19
조회 16 |추천 0


호프다이아몬드

 

팬던트에 장식되어 있는 44.5캐럿짜리 '호프다이아몬드'는 한때 루이 14세가 소유하였으며 공식적으로'왕관의 푸른 다이아몬드'라고 불렀다. 이 다이아몬드는 소유자가 불행한 죽음을 맞는다고 알려져 있으며 어느 소유자는 낙마하여 죽었다고 한다. 1830년 은행가 호프가이를 구입하여 그의 이름을 따르게 되었다. 호프가 사람들은 모두 빈곤으로 사망했으며 그 이후의 소유자인 맥린에게도 유사한 불운이 뒤따랐다. 1947년에 워싱턴의 보석상 윈스턴이 구입하여 10년 정도 소장하다가 1958년 스미소니안 박물관 에 기증하여 일반인에게 전시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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