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달자 : 사랑인지 아닌지... 어떡하면 알 수 있는거야?
설레인다구 다 사랑은 아니잖아,
보고싶다구 다 사랑은 아니잖아..
누가 금 그어놓고 자, 여기서부터 사랑 시작이다!
정해놓은 것두 아니구..
대체... 어떡하면 사랑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거야?
위선주 : 그 사람 때문에 가슴이 벅차구 행복해?
그 사람 때문에 마음이 아프고 저려?
그 사람 때문에 더 지독하게 외로워지기도 해?
그럼 시작된거야.
- KBS 드라마 '달자의 봄' 中 오달자와 위선주의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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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벌써 시작 된거구나..
그렇구나..
근데.. 생각보다.. 너무 아프다..
- for. J.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