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tyle="LEFT: 10px; WIDTH: 300px; TOP: 15px; HEIGHT: 45px" src=http://myhome.naver.com/hercis/Closing_eyes.wma width=300 height=45>
아침에 눈을 뜰때마다 그대의 흔적이 옆에 있어요.
언제나 따스함을 느낀 등이 차가워요.
쓴 웃음은 그만 지어요. 무거운 커튼을 열께요.
눈부신 아침 해 아래에서 나와함께 매일 술래잡기 놀이를 해요.
그날 보인 우는 얼굴, 눈물을 비추는 저녁놀, 어깨의 따스함.
지워 없애려고 바랄때마다 마음이, 몸이 그대를 기억하고 있어요.
Your love forever.
눈을 감고 그대를 그려요. 그것만으로 좋아요.
설령 계절이 나의 마음을 남겨두고 간다해도.
언젠가는 그대의 일 아무것도 느낄 수 없게 될까요?
지금의 아픔을 끌어안고 잠드는 편이 아직 더 좋을까요?
그날 보았던 별하늘 소원을 빌고, 두 사람이 찾던 빛은
깜빡이는 사이에 사라져가는데 마음은, 몸은 그대로 빛나고 있어요.
I wish forever.
눈을 감고 그대를 그려요. 그것밖에 할 수 없어요.
설령 세상이 나를 남겨두고 지나쳐간다고 해도
Always my love.
Your love is so everlasting.
My heart you were my everything.
Your love forever.
눈을 감고 그대를 그려요. 그것만으로 좋아요.
설령 계절이 나를 남겨두고 색을 바꾸려해도.
이제 기억속에서 그대를 찾아요. 그것만으로 좋아요.
잃은 것을 극복할 수 있는 강함을 그대가 주었으니까.
그대가 주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