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과하겠습니다.

안미나 |2007.02.20 00:36
조회 24 |추천 0


 

 

I owe you an apology. I know this isnt something

that can be written off with an apology.

I have no words to apologize to you.

I was so sorry....

 

 

 

 

미안했어요.

힘들어하는 날 바라보게만 한거..

나때문에 힘들었을텐데 아무런 말 하지않은거..

 

무엇보다 미안한거..

허락없이 아픈거..

그대없는데 눈물 흘린거..

거꾸로 걸어갔던거..

 

미안한데..

사과 받아줄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