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아내는 9.11때 죽었습니다.
아무도 예상 못했죠.
어느 날 벽장을 청소하고 있었는데 비치볼이 하나 나오더군요
제가 기억하기론 ...
거기 바람을 불어넣은 게 아내였어요.
전 사실 아내가 생각날 만한 물건은 모두 버렸습니다.
너무 괴로워서요..
하지만 단 한가지..
버릴 수 없었던 건 ..
그 비치볼이었어요.
아내의 숨결이 아직 그 안에 들어있거든요.
-CSI ; New York 中
수능 세달전쯤?! 부터 빠져있던 드라마 ㅎ
내사랑 CSI !
특히 수목요일은 0시부터 새벽 2시까지 두편연속으로 ㅋㅋ
아 너무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