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만 아픈 거 참아가며
조금만 힘든 거 참아가며
조금만 잃은 거 참아가며
너에게 달려 가고 싶지만
인연이 이미 지나간 너와 나,
감히 너에게 다가갈 용기도,
너의 앞에 나설 자신도,
아무것도 남지 않았구나.
이대도 조금 아파하며,
그리워 하며, 참아가며
저 멀리서 너와 나의 빛바랜 사랑을
그리워 하며 애태울 수밖에는..
블로그 > 이삐♥lsh3324

조금만 아픈 거 참아가며
조금만 힘든 거 참아가며
조금만 잃은 거 참아가며
너에게 달려 가고 싶지만
인연이 이미 지나간 너와 나,
감히 너에게 다가갈 용기도,
너의 앞에 나설 자신도,
아무것도 남지 않았구나.
이대도 조금 아파하며,
그리워 하며, 참아가며
저 멀리서 너와 나의 빛바랜 사랑을
그리워 하며 애태울 수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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