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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스물하고 하나였을 때

조은영 |2007.02.20 20:56
조회 63 |추천 2


내 나이 스물하고 하나였을 때

어느 현명한 사람이 말했지요.

 

"크라운, 파운드, 기니는 다 주어도

네 마음만은 주지 말거라."

 

하지만 내 나이 스물하고 하나였으니

아무 소용없는 말이였지요.

 

"마음으로 주는 사랑은

늘 대가를 치르는 법.

그것은 하많은 한숨과

끝없는 슬픔에 팔린단다."

 

지금 내 나이 스물하고 둘

아, 그건, 그건 정말 진리입니다.

 

-

 

A.E 하우스먼

 

 

┏ 네가 갖고 있는 보석과 돈은 다 주어도

마음만은 주지 마라.

결코 사랑을 하지 마라"고 충고합니다.

사랑은 너무나 슬프고 아프기 때문입니다. ┛

 

-

 

장영희의영미시산책[생일]P22중

출처 블로그 > 이삐♥lsh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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