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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 ""잘 지내나요"(feat. 장연주, 미야)"

심광보 |2007.02.21 00:06
조회 28 |추천 0

투썸 '잘 지내나요'(feat. 장연주, 미야)

New Trend, White Ballard를 만나다. TwoSome의 첫번째 싱글!
2007년의 시작과 함께 첫번째  싱글을 발표하는 신인 아티스트 ‘투 썸(Two Some)은 이라는 그 사전적 의미처럼, 세상의 모든 연인들에게 ‘둘이어서 좋았고 순수했던’ 사랑의 시작과 그 무엇에 의해서도 가공되지 않은 순수했던 마음과 한결같은 사랑을 떠올리길, 꾸미지 않은 편안한 목소리로 제안한다. Two Some의 목소리는 그래서인지, 지나친 음악적 열정으로 애써 자신을 포장하거나 과장하지 않는다. 담백하고 편안한 목소리로 금새 음악 친구를 불러 모으고, 누구나 가지고 있는 마음속 순수와 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솔직함에 금새 빠져들게 하는 Two Some만의 매력을 발견하기 바란다. 겉치레하게 자신을 포장하지 않았지만, 그래서 더 편안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과 그 안에 잠재되어 있는 순수와 열정.. 기름기와 거품을 말끔히 제거한 절제된 창법과 솔직하고 담백한 Two Some의 노래 이야기 – 그 ‘둘만의’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새로운 발라드Trend. 화이트 발라드풍의 타이틀 곡 ‘잘 지내나요’
떠나 보낸 후에야 다시 깨닫는 그 사랑의 소중함과 아쉬움, 좋은 추억과 예쁜 기억들, 그래서 더없이 슬퍼지는 혼자만의 행복. 누구나 체험했을 사랑의 성장통을, 너무나 담담하게 그래서 더 슬프게, 하지만 지나온 사랑의 소중함을 더욱 일깨워 주는 듯 소박하게 노래한다.

사랑의 시작과 끝, 그 작은 중독에 대한 이야기. 사랑의 시작과 (이별의) 아픔. 그 끝낼 수 없는 중독.
TwoSome의 첫번째 디지털 싱글은 사랑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주제로 솔직하고 담백한 이야기를 담아 공감을 이끌어낸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겨울 끝자락의 기분 좋은 차가움과 이제 다가올 새 봄의 따스함처럼, 새롭게 시작될 사랑에 대한 기대와 설레임을 달콤한 멜로디와 부드러운 비트로 그려낸 를 시작으로, 처음엔 그렇게 낯설게 다가왔지만 가장 순수했고 행복했던 시절의 열정과 사랑을 담은 타이틀곡 를 비롯해서, 한결같이 그 사람만을 위한 마음과 그리움, 끝내 지켜주지 못한 아쉬움, 그렇지만 그 사람의 행복을 비는 마음을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으로 표현한 , 비록 헤어졌고 혼자 남아 슬퍼하지만 그동안 함께 했던 시간도 남겨진 그리움도 모두 고맙다며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함께 지난 사랑을 회상하는 Thanks For All. 투 썸의 첫번째 디지털 싱글에 담긴 4곡은 자극적인 비트와 과잉된 창법으로 획일화된 기존의 발라드 곡들과 엄격하게 차별화된 순수와 열정이 녹아져 있다.  너무나 담담하고 절제된 표현 기법을 써서 오히려 더 큰 슬픔이 느껴지는…
헤어짐의 아픔을 다독이고 남겨진 사랑에 대한 그리움, 그리고 마침내 그 슬픔 또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포용하고 다시 새로운 사랑에 대한 설레임을 간직하며 마무리 짓는 TwoSome의 사랑이야기. 소박하게 일궈낸 다양한 사랑이야기와 그의 노래로 가슴 한켠에 남은 여백의 사랑을 가득 채워 나갈 수 있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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