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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그랬어요 어머니도 그랬죠 너는 위대한사람

이준영 |2007.02.21 11:04
조회 23 |추천 0

아버지가 그랬어요 어머니도 그랬죠

너는 위대한사람이 되지않아도 괜찮아

그저 남에게 폐를 끼치지말라고

하지만 사람은 살아있으면서

반드시 누군가에게 폐를끼치게 되어버리니까

나는 살기를 멈출래요

꽃잎이 떨어지듯이

가만히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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