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연의 그이유가 내겐 아픔이었네란 노래가 생각난다
"잊는다는 슬픔보다 잊어야 한다는 이유가 내겐
너무도 서글픈 아픔이었네."
이런저런 이유로 상처로 그렇게 굳어버린 니마음.
어쩔수 없지만..이해는 잘 않가..극단적으로 생각하는거 같아서..
세상 사람들 다겪는 상천데.. 나도 겪었었고..
상처받는거 무서워서 금 연예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야 되는게
정상인거 아니야 그럼..?
내가 좋아하면서도 싫어하는 말 회자정리 거자필반이라는 말.
세상사는게 다 그런이친데..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고
헤어짐이 있으면 또 나중에 만난다는 말.
이말을 또 한번 되뇌이게 됐네.
하여튼 이런 너로 인해서 상처받은 나는 모가 되냐구.
모르겠다. 자존심때문인가 이유없이 더 화가나는지도...
연초부터 이런일이 생기리라고는 꿈에도 생각못했었는데.
그냥 학교가게되니까 공부나 열심히 하자 생각했는데..
어느날서부터인가 나는 내 페이스를 잃어버렸어.
빨리 원래의 모습으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오자.
그냥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공부나 하자.
내게는 모든게 다 사치였던거 같다.
이제 정말 그만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