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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넘 좋아하는 이유...

이가은 |2006.07.18 18:05
조회 607 |추천 0

저의이야기를  하자면...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1년전까지만해도 긴치마...스즈끼...밖에 못입었어요...

학교다닐때 교복을 입으면...다들 나의 뒤모습에 놀라했고...항상 걸을때 뒤가

신경이쓰여서.....그기분 알아요..

사실 하체비만은 바지가 더 미워보여요..알죠?

 

친가 외가가 다 하체비만이예요..

전. 운동강사를 했거든요..

말을 하자면...내내 뛰어다니고 운동을 해도 ..상체는 빼빼..

하체는 항아리...

허리는 잘룩....엉덩이 허벅지..종아리 발목...흑흑...

다른사람들은 모를거예요...그쵸..

바지 입을때도 학교 다닐때는 가디건이나 자켓으로 하체를 가리기 위해

남들은 멋이지만,,,난 조금은 덜 시선을 가게하기위한 방법이었어요...

전요 중학교1학년때 153에27키로..중2학년땐.157에35키로

중3학년땐159에 43키로...왜적었냐..

키는 그리많이 변화하지않았는데...몸무게는 10키로씩..변화가 있었단말씀..

체력장할때 제일 싫어하는 종목들이 매달리기,멀리뛰기....매달리기는 자..시작하면...

1.2.3하면 뚝이었어요...

 

1년전 저의키는 164에 53키로나갔다가67키로나갔다가했어요..

다이어트로 요요가 심했단 말씀..

키가커질수록 하체비만은 그대로 더 보기싫었죠..

엉덩이만  커가지고...누우면 뒤에 사람이 전혀 앞이 안보이고..

 

 지금은 48키로임다..(키는166)

치마도 미니 입고요..얼마나 좋은지 ...원피스 치마를 이번 여름에 벌써 7벌이나 쌌어요..

못입어본것 한이라도 하듯이 .....ㅋㅋㅋㅋㅋㅋ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었어요..

단식원,무조건 굶기,잘때 랲감고 자기,과일 다이어트,감자,양배추 다이어트...등등

단식원은 살은8키로뺐지만....집으로 돌어오는 길에 길바닥에 픽 쓰러진점이 한두번이 아니고요ㅡㅡㅡ그때 얼굴에 멍도 들었어요...앞으로 넘어져서리....

.

여러분들,,,,제가 소개로 만난 바디업언니의 관리로 지금 2달만에 10키로 빼고..

잘유지 하고 무엇보다 그전에 넘넘 다이어트 많이 하여 빈혈을 비롯하여 내내

 

비실비실 했는데 지금은 넘넘 에너지가 넘쳐요...

병원 안다녀서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니까요...

쉐이프윅스프로그램으로 단백질 세포영양식품이래요..

내의지만 갖고는 넘넘 어려웠지만,,,

바디업언니의 관리... 어떻게 하는지..정확히 하는지..

체크해주는 이가 있으니...누가 보고 있는데,,,하니  

제가 했어요..

 

여러분도요..이쁘게 날씬하게 빼서 당당히 걸어요..

전 넘 늦게 알게되었지만..학생은 복인것 같애..

나 이 파우더 먹고 성장이 지난 지금 키가 2센티 컸어요..

 

성은이엄마소개라고 해보세요...잘해줄거예요..

0505-242-1051...이고요..바디업(body-up)이예용

다이어트를 햐야여 질주하시는 모든분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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