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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유은별 |2007.02.23 13:00
조회 13 |추천 0


 

내 사람이 아니기에‥

욕심 부리지 않고 멀리서나마 지켜보려고

마음을 죽이고 자꾸만 그대를 품으려고 합니다‥

 

안된다고 이러지말자고 소용없다고‥

아무리 나를 달래고 또 달래도‥

젖은 눈가로 고이는 눈물 사이로 그대가 흐르고‥

가슴은 자꾸 그대 이름만을 되뇌입니다‥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이렇게 커져만 가는 마음을 달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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