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氣つかない 振りを して
멍하니 홀로인 듯이
小さな 窓から 遠くを 見つめてた
작은 창으로 먼 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空に つぶやいた
하늘을 향해 중얼거릴 뿐...
내겐 기다림도 사랑이라고...
그렇게 혼자 믿고 싶다고...
07. 02. 15. 목요일
Jo Dong Jin

氣つかない 振りを して
멍하니 홀로인 듯이
小さな 窓から 遠くを 見つめてた
작은 창으로 먼 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空に つぶやいた
하늘을 향해 중얼거릴 뿐...
내겐 기다림도 사랑이라고...
그렇게 혼자 믿고 싶다고...
07. 02. 15. 목요일
Jo Dong 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