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형의 전체적인 인간관계?
AB형은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은
처음부터 끝까지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지만 싫다고해서 겉으로 "너 싫어!!"라고 말하는 B형은 아니다.
겉으로는 그냥 어느정도 선까지는 잘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겉으로 둘러싸줄 정도의
친구관계는 굉장히 발달되어 있다.
하지만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한테 대하는건
자신의 마음에서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 번 좋아하게 된 사람은 이성이든 동성이든간에
끝까지 그 사람을 믿는 경우가 많다.
겉으로는 욕하고 뭐라하고 장난도 잘 치지만
그게 그 사람에 대한 애정 표현이다.
AB형은 겉으로는 차가우리 만큼 냉정해 보이며
애교, 닭살스러운 맨트 같은 건 잘 못한다.
그렇지만 AB형이 믿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무슨 일이 생겼다고 연락을 받는다면,
모든걸 다 뒤로한채 거기에 매달릴 수 있는
그런 따뜻한 마음이 있다.
주위에 AB형 친구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정말 성공한거다.
쉽게 마음을 못 주는 AB형에게 가족과 혈연이 아닌
뭔가 중요한 존재가 된다는 건, 생각만큼 쉽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