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제목이 생각나지않아 보기까지 무지 힘들었다.
다행히 데본 아오키가 생각나서 영화를 볼 수 있었다^^
오락성은 영화는 역시 즐기면서 봐야한다!
게임과 만화를 즐기는 것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스토리또한 재미있지만, 정의는 승리한다는 뻔한 스토리.
아쉬운건 그많은 돈을 챙겼으면 재미있었을텐데 아쉽다.
그리고 모두 여자들이 활약하며, 싸움의 최강자들이다.
섹시하면서도 강하다!
깜짝출연한 프로레슬링 선수 케빈 내쉬도 볼 수 있다.
90분동안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