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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파스쿠치의 향...)

손준해 |2007.02.26 08:54
조회 15 |추천 0


어느덧,,,

그리고 무의식적인 한 모금...

 

진한 향수와 추억이 떠오를 때면,

향기없이 외로움이 온 몸을 휘감을 때,

 

한 모금에 시련을 달래는..,

 

진정한 향의 여운을 알아 갈 때,

내 나이 33세 파스쿠치에 취하다....

 

Korean History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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