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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의비밀성격♥>>>>>>클릭!!

박예린 |2007.02.26 16:44
조회 103 |추천 0



a 형의 비밀 성격



 가장 신중하고 착실한 여자가 왜 갑자기 방탕한 여자로 변할까? 자기억제가 강한 a형의 두가지 얼굴 ]

같은 혈액형에서도 전혀 정반대의 성격의 사람이 있다. 거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있다. a형의경우는 속에 감춰둔 열정이 어느 만큼 표면으로 표출돼 나오는가에 따라 달라진다고 말할 수 있다.
본래 자기억제가 강한 면이 a형에겐 있지만, 그 억제의 껍질을 계속 갖고 있든지, 뭔가를 계기로 그것이 파괴되어 타고난 고집이 나타나든지의 여부에 따라 1백80도 다른 a형 인간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너무 진지한 나머지 딱딱한 이미지를 주는 a형이지만, 주위나 상대에게 마음을 쓰고 인간관계의 평온을 바라는 마음이 생기면, 서비스정신이 매우강한 사교가로 된다. 그러나 기분이 틀어지면, '팔방미인' 혹은 '주위만 신경쓰는 소심한 인간'이 되버린다.

또한 자신이 신경을 쓰고 있는데 상대는 전혀 감사의 뜻을 표시하지 않는다든가 혹은 상대가 신경을 너무 써온다든가 하면 갑자기 불쾌해지기도 한다. 결국 상대로서는 이유를 알 수 없는 일이 일어나 버린다. 또, 신중하다고 일컬어지는 a형이지만, 그 뒷면에는 좀처럼 남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 기질이 있다.
금방 남을 믿어버리는 b형 스타일관는 달리, 충분히 사람을 두고 보는 타입으로 속임을 당하는 일은 거의 없다. 이것이 심해지면, 인간 불신형이나 의심이 깊은 a형이 된다.

변신하고 싶은 욕망이 남보다 갑절 강한 것도 a형이다. 평소에는 착실한 모범생이었다가 해외에 갔을 때 갑자기 방탕한 여자로 변하는 따위의 행동을 a형 여성에게 가장 많이 볼 수 있다. 일상 생활에서는 억제된 생활을 하고 있지만, 그 껍질을 깨부수고 자신의 감정대로 행동하고 싶다는 욕구는 남보다 훨씬 강한 것이다.
그러한 욕구의 충족되진 않은 부분은 대개의 경우 터놓고 지낼 수 있는 친구와의 교제 등에 의해 해소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한꺼번에 폭발, 극단적인 경우 증발이나 자살미수 등 주위를 아연하게 하는 과격한 행동으로 치닫기도 한다.

형식에 구애되는 편인 a형은, 상식적이고 완전주의자다 바꿔 말하면, 남의 눈을 의식한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사회의 습관이나 규칙을 매우 존중한다거나, 이치를 따지는 일에 많이 구애되는 편이다.
그러나 그런 측면이 마이너스로 작용하면 생각이 완고하다거나 융통성이 없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듣게 된다. 모든 일을 틀에 끼워 생각해버리기 때문이다. 그 결과 남의 이야기를 중간까지만 듣고 멋대로 판단해, "신중한다는 a형이 허, 참?"하는 따위의 말을 듣게도 된다.

또, a형은 주위에 대해서도 자신과 마찬가지로 완벽하기를 원한다. 그럴 때는 배려가 넘치는 a형의 모습은 어디로 가버렸는지 찾아볼 수가 없다. 경우에 따라서는 일일이 잔소리가 많아, 남의 흠을 들추어 내는 a형이 되어버리기도 한다. 마음의 상처가 쉽게 회복되지 않는 것도, a형의 특징.
그 때문에 섬세하고 자존심이높은 사람으로 보인다. 역으로 말하면, 한번 a형을 화나게 해버리면, 집념을 가지고 그때의 원한을 계속 간직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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