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컵에 투명한 물이 담겨있다.
그 안에 누군가 한 방울 파란 잉크를 떨어뜨린다.
그 잉크의 이름은 가능성.
가능성이라는 파란 잉크는 점차 그 투명한 물 전체에 퍼지게 된다.
그 물은 투명한 물이 아닌 파란 물이 된다.
수많은 가능성이라는 이름의 서로 다른 색의 잉크가 물에 떨어진다.
그리고 모두 조화롭게 섞여 가며 물의 색을 바꾼다.
하지만 그 물이 어떠한 움직임도 보이지 않고 있는다면
가능성이란 잉크는 물의 바닦으로 가라앉게 된다.
그리고 그 물은 다시 투명한 물이 되고 만다.
물이 다시 움직이지 않는 한 그 잉크들은 가능성을 뽐내며
그 물을 아름답게 물 들일 수 없다.
----------------------------------------------------------
누구나 가능성이라는 것을 자신의 마음 깊이 품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가능성을 자각하지 못하고
그저 남이 저어주기만을 기다리며 바닦에서 흐느적거리고 있는
자신의 가능성을 잊고 살아간다.
물이 움직일때 가능성이 조금씩 피어오르게 된다.
스스로 움직여야 나의 가능성이 점점 피어올라 나의 비젼이되고
모습이 되는 것이다.
깨어 움직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