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낭떠러지

이지혜 |2007.02.28 09:29
조회 83 |추천 10


걷는 길은
험하고 미끄러웠다
그래서 나는
자꾸만 미끄러져 길바닥 위에 넘어지곤 했다
그러나 나는 곧
기운을 차리고 내 자신에게 말했다

"괜찮아,
길이 약간 미끄럽긴 해도 낭떠러지는 아니야"

추천수1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