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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거미 - 911

김지영 |2007.02.28 16:15
조회 139 |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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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똑똑히 들어야 할 무대 realslow & 거미 

아주 특별한 이야기..

시작 

 

 

- 휘성


단지 갖기를 원했어 눈을 돌려 보이는 모두와
그 삶이 진짜를 더 원해서 변하고 또 변하길 바라네
진짜는 슬피 울고 있었어 접고 또 접은 그 가슴 안에서
눈물이 마를 순간에 진짜는 그를 떠나네
이 미친세상에 그는 다른 이와 바꿔 살고 싶어 꿈이 너무 깊어
터지는 가슴은 쉴 곳을 곁에 두고

죽어가고 그는 죽어 (yo 힘이다해 쓰러져 가고)

 


 Someone please call 911
 타죽는 이 가슴은 누가 구원해주오
 속 슬픈 그 진짜도 있을 곳을 떠나고
 Someone please call 911
 꺼져가는 그 숨에 한줌의 그 손짓은
 단지 살고 싶어도 죽어감을 모르고(모르고) 
 
- 거미


고통은 없어 애석하게도 눈감아도 느낄수 없고
그 숨이 다한 순간에 조그만 소리를 놓쳐 쓰러져 가네
또 가장 아픈 이유 한가지 잊혀져 버린 헛된 그 노력이
멀어진 눈을 감는 순간에 그를 비웃는 다는 걸
이 미친세상에 그는 다른 이와 바꿔 살아가고 싶어(살아가고 싶어)

꿈이 너무 깊어(너무 깊은 꿈) 터지는 가슴은 쉴 곳을 곁에 두고

죽어가고 (다시 죽어가고) 다시 죽어 (yo 누가 이들을 구원해주오)


Someone please call 911
타죽는 이 가슴은 누가 구원해주오
속 슬픈 그 진짜도 있을 곳을 떠나고
Someone please call 911 (죽는 그를 위해)
꺼져가는 그 숨에 한줌의 그 손짓은
단지 살고 싶어도 죽어감을 모르고 
 


realslow & 거미
누구나 다 들어야 할 이야기
진정한 자신을 찾기를

 

 

 

2004년 MMF 에서~

 

원곡을  ( Wyclef Jean - 911 ) 

휘성오빠가 영어가사를 한국어로

고쳐서 쓰신거랍니당~

 

 

휘성..거미...

둘다 정말 대단하죠^^?

추천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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