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어른이 되어,
내 직장과
내 집과
내 차를 가지고 싶다..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지금처럼 무의미하게 보낸 시간들.
만회하려면 많이 힘들겠지만.
그리고 친구들아 몸 건강히 갔다와라..
사람이 죽든, 떠나든 가버린 사람, 죽은 사람보다,
남겨진 사람들이 더 힘들다는 것....
사는게 고통이라는 것..
보지 못 한다는 것..
그런 것들은 언제나 있지만,
만남과 헤어짐.
하지만 헤어짐은 언제 다시하여도
왜 익숙치가 않을까..
나만 그런걸까..
그리고 알아도 모르는 척해줘야 할때가
왜 이리도 많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