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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 we are ..

강동근 |2007.03.01 10:45
조회 9 |추천 0

사랑의 상실로 인해 생긴

생채기의 빈 공간을 메꾸려고

우리는 생살을 깎아내는 고통을 감내하며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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