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페이퍼를 쓰기 시작한건 11월1일..
사랑하는 어떤 녀석을
잊고지내는 시간이
너무 힘들고..아픈데..
어느 누구에게도
그런 속마음을 말할수는 없고..
이 페이퍼를 통해서 그 녀석에겐 들리지 않는
내 마음을 전하고자 시작한 페이퍼..
그렇게 하루하루 힘들어하는 시간들을
글로 적어가며 지금까지 오면서..
싸이월드를 접속하고 젤 먼저 하는 일이..
이젠 미니홈피가 아니라..
페이퍼 들려보기가 되었는데..
언제부턴가 메인 정중앙에 자리잡고 있던
페이퍼메뉴가 갑자기 사라지고
광장으로 바뀌어져 버린것에
적지않은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그러던중에.. 저만 그렇게 느끼고 있었던 거라
생각했던 이 부분이.. 다른 페이퍼를 사용하는
많은 분들에게도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서인지..
하나둘씩 들고 일어 나시더라구요..
아직은 정신이 없어서..이런 활동하는게
조금 늦은 감이 없지않은것도 있지만..
지금이라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어..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페이퍼를 발행해봅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아예 페이퍼 메뉴가 없어진다는
얘기도 있고..
3월중순 넘어가면 다시 원래대로 복구가
된다는 말도 들리는데..
어느말이 맞는지는 알수가 없지만..
부디 좋은 방향으로
싸이월드 측에서 이해하고
우리들의 이 바램들을 듣고서..
적극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