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cion del mariachi
("마리아치의 노래")
soy un hombre muy honrado,
쏘이 운 옴브레 무이 온라도,
난 정직한 남자야.
que me gusta lo mejor
케 메 구스타 로 메호르
제일 좋은것을 좋아하는,
las mujeres no me faltan,
라스 무헤레스 노 메 팔탄,
내가 필요한건 여자들이 아니야
ni el dinero, ni el amor
니 엘 디네로, 네 엘 아모르
돈도 아니고 사랑도 아니야.
jineteando en mi caballo
지네테안도 엔 미 카바요르
내 말에 올라타고
por la sierra yo me voy
뽈 라 씨에라 요 메 보이
산맥을 따라서 난 간다
las estrellas y la luna
라스 에스드레야스 이 라 루나
별들과 달
ellas me dicen donde voy
엘야스 메 디쎈 돈데 보이
그들은 내가 어디로 가는지 말해주지
ay, ay, ay, ay,
아이, 아이, 아이, 아이,
음음음음
ay, ay mi amor
아이, 아이 미 아모르
음음 내 사랑
ay, mi morena,
아이, 미 모레나,
음 검은 피부의 내 여인아
de mi corazon
데 미 코라쏜
내 마음속에 있는,
me gusta tocar guitarra
메 구스타 토까르 기타라
난 기타치는 걸 좋아해
me gusta cantar el son
메 구스타 칸따르 엘 쏜
노래하는 것도 좋아해
un mariachi me acompana
운 마리아치 메 아콤파냐
거리의 음악사는 반주를 해줘
cuando canto mi cancion
콴도 칸또 미 칸씨온
내가 내 노래를 부르는 동안
me gusta tomar mis copas
메 구스타 토마르 미스 코파스
술을 마시는 것을 좋아해
aguardiente es lo mejor
아과디엔테 에스 로 메호르
럼주가 젤 좋지
tambien el tequila blanco
탐비엔 엘 테킬라 블랑코
백(白) 테킬라도 좋아
con su sal le da sabor
콘 쑤 쌀 레 다 싸보르
소금을 더해서 맛을 더하지
ay, ay, ay, ay
ay, ay mi amor
ay mi morena,
de mi corazon
보시다시피 영화 "desperado"에 삽입된 곡입니다.
이 곡이 los lobos만의 것인지 아니면 떠돌아다니는 것처럼
los lobos & antonio banderas 둘 다의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개그콘서트에서 아야야브라더스로 활동하는 분들이
이곡을 재미있게 사용했더군요.
이 영화가 나왔을때 집에 케이블tv를 시청하시던 제 나이
또래의 분들이나 아님 젊으셨던 형님 누님들께서는 개그콘서트에서
아야야브라더스가 사용하는 그 음악을 어디선가 들어봤다는
생각을 하셨을겁니다.
저는 그분들께서 들어보신게 맞다고 장담합니다.
왜냐면.. 그때 당시 캐치 원에서 best ost라고 영화 끝나고
시작하기 전에 또는 중간중간에 '여인의향기'나
'트루라이즈(아놀드 주지사 주연)'등의 ost를 틀어주면서
한동안 이것도 마구마구 끊임없이 틀어주었거든요.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멋진 장면이 너무 우스워지는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전에 또 타란티노 감독이 제작한 '펄프픽션'이라는 영화가 있었죠.
오프닝때 나오는 곡 "dick dale - pumpkin &honey buney" 또한
그러한면에서 영화를 먼저 보지않고 그 곡을 다른곳에서 먼저
듣게 되었다면 명곡을 참 값싸게 보지 않을까 하는 쓸데없는
걱정을 하곤 합니다.
아무튼 이 동영상을 보시면 타란티노 감독의 이름을 보실수가
있는데요 중간에 까메오로 우정출현하는데 이상한 맛의 맥주를
마시고 짓는 표정이 참 볼만합니다.ㅡㅡㅋ
그럼 아야야브라더스의 재미있는 모습보다 이처럼 멋진
우리 안토니오 횽아의 영화의 오프닝을 더 기억해주길 바라면서
동영상을 올려봅니다. 즐감하세요~
(동영상올릴때 양쪽화살표를 조절할때 자세하게 안되더군요..)
(그래서 시작할때랑 마지막에 좀 깔끔하지 못한느낌이 있네요.)
덧붙이는 말 : 동영상은 직접 제가 추출한거구요. 가사는 네이버
"gta대표카페"라는 카페에 쿠루루(shs6292)님이 올려주신것을
참고하여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