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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서은성 |2007.03.03 00:25
조회 17 |추천 0


나에겐 나만의 병이있다.

 

마음이 아프거나 뭉클할땐

 

난 손이 저려오면서 손이 떨린다.

 

근데 그손을 잡아준 친구가 있다.

 

내손이 떨리댄 내 손을 주물러준..

 

지금은 친구가 친구가 아니지만

 

마음이 아프고 감동적이거나 뭉클할대 마다 생각나는

 

그 사람..

 

추억이 추억이 아닌 나의 삶..

 

하지만 오늘도 웃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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