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겐 나만의 병이있다.
마음이 아프거나 뭉클할땐
난 손이 저려오면서 손이 떨린다.
근데 그손을 잡아준 친구가 있다.
내손이 떨리댄 내 손을 주물러준..
지금은 친구가 친구가 아니지만
마음이 아프고 감동적이거나 뭉클할대 마다 생각나는
그 사람..
추억이 추억이 아닌 나의 삶..
하지만 오늘도 웃는다 ^^

나에겐 나만의 병이있다.
마음이 아프거나 뭉클할땐
난 손이 저려오면서 손이 떨린다.
근데 그손을 잡아준 친구가 있다.
내손이 떨리댄 내 손을 주물러준..
지금은 친구가 친구가 아니지만
마음이 아프고 감동적이거나 뭉클할대 마다 생각나는
그 사람..
추억이 추억이 아닌 나의 삶..
하지만 오늘도 웃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