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혁군과 같이 찍게 된 엄마아빠의 웨딩촬영중에서...
웨딩촬영 막바지에 상혁군까지 한복 입혀서 찍은 두번째 가족사진
엄마아빠가 상혁군을 먼저 낳아서
상혁군까지 웨딩촬영에 한 몫을 하게 되었다.
2개월 밖에 안 된 상혁군을 데리고 한복을 입힐려니 힘들었다.
돌 정도 되어야 한복이 맞는데,
아직 상혁군한테는 너무 커서 좀 어설프긴 했지만...
뭐 울 상혁군이 늠름한 탓에 웨딩촬영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상혁아~~ 다른 애기들은 이런 거 안 찍어 봤단다. ㅋㅋ ( ㅠ.ㅠ )
그러니까 너는 축복받은 아기란다.
앞으로도 엄마아빠의 사랑을 듬뿍 먹고 건강하게 자라야한다.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