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밑에서는 이 모습을 담을수가 없었기 때문에
디카안에 성당이 다 들어가도록 만들기 위해 뛰고 뛰어 자리를 잡았다.
그래도 한쪽면이 잘리긴 했지만, 이 모습이라도 담을 수 있어서
만족스럽군,.. 후~
사진으론 내가 직접 본 성당에 느낌을 다 표현할 수가 없네
아쉬운 일이양;ㅠㅠ;
성 메리 성당 

바로 밑에서는 이 모습을 담을수가 없었기 때문에
디카안에 성당이 다 들어가도록 만들기 위해 뛰고 뛰어 자리를 잡았다.
그래도 한쪽면이 잘리긴 했지만, 이 모습이라도 담을 수 있어서
만족스럽군,.. 후~
사진으론 내가 직접 본 성당에 느낌을 다 표현할 수가 없네
아쉬운 일이양;ㅠㅠ;
성 메리 성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