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캐나다 김변상 기자) 작가 스테파니 엘리존도 그리스트는 2004년 커밍 오브 에이지, 어라운드 더 블럭, 마이 라이프 인 모스코, 베이징 앤 하와이등의 작품으로 문학계의 환호와 갈채를 받은 작가로 알려졌다.그녀의 최신작 '모든 여성이 반드시 가봐야 할 100명소'는 신선하고 통찰력 있는 관찰력으로 여성 여행자들에게 행선지를 안내하고 있다.
그녀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 책속의 100여 장소 중 그녀가 특별히 추천하는 8군데의 여행지를 소개했다.
여기 그녀의 베스트 추천인 ‘여성들이 꼭 가보아야 할 8곳과 할일’을 소개한다.
1. 영감과 자기 계발을 자극하는 장소가 되어줄 하아이의 [ 볼캐노 내셔널 파크]
2. 모든 여성에게 충족감을 줄 파리에서의 란제리 쇼핑
3.마음과 몸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움을 가꾸기 위한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모스크바 Banyas 와 세인크 피터스 버그.
4.여장부들을 위한 역사속의 명소 Frida Kahlo's Mexico.
5.새로운 힘을 얻고 싶은 여성들을 위한 Benen의 arts and voodood festival.
6.여성으로서의 확인을 원하는 분들을 위한 샌프란시스코 또는 뉴욕의 밸리 댄싱.
7.언제라도 추천할만한 설명이 필요 없는 몽골리아.
8.수많은 전설과 아직도 인어가 살고 있다는 바하마의 Eleuthera island에서의 재미.
이상 8곳은 스테파니 엘리존도의 책 속에 실려있으며 이 책은 이번주 중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 한다. 원제는 ‘100 Place Every Woman Shoud Go’ 이다. (사진은 작가 스테파니와 볼케이노 내셔널 파크)
출처:http://blog.empas.com/wopark/18560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