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제,정치,문화,산업 여러 분야에서 패착이 많이 보이는 듯 싶다.
정부에서 발표한 유가안정은 전혀 실용성을 거두지 못하고 오히려 정부와 정유기업이
담합하여 유가를 평등하게 유지시켜 버리고 국민을 농락시키고야 말았다.
유가는 안정 될 줄을 모르고 그 유가에 타격을 받은 여러 기업들이 물가를 올리고 있다.
정말이지 살기 힘들어지는 나라다.
어제 뉴스 보니깐 자동차 보험료가 오른다고 기사가 나왔던데...유가와 별 상관없는 보험료는
또 왠 말인가...그 것도 잘 팔리고 가장 많이 인기있는 차종을 대상으로 올렸던데...
이번에는 모터스기업들과 정부가 담합하였나??
서민들 주머니 털어서 배 채우는 정치인들 때문이라도 IMF를 정치인들만 대상으로
제도가 변경되어야 할 듯 싶다.
맨날 이러쿵저러쿵 니가 잘났네 내가 잘랐네 쌈박질이나 하지...
도무지 임기기간동안 이루어 놓은 것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다.
유가안정? 1인 1주택? 교육제도의 발전? 아니면 교통난 해소? 실업난의 감소?
뭐가 된 것이 있는지 뭘 이루어 놓은 것이 있는지..
그래도 정치인들이라고 가오 세운답시고 차는 또 얼마나 좋은 차를 타고 댕기는지...
가만히 앉아서 펜대 굴리는 일이 무슨 차가 대형차가 필요하고 세단이 필요한가??
말도 안되는 우리나라 실태다.
한 기업이 물가를 조금씩 올리자 줄줄이 너도나도 발 벗고서 물가를 치올리고 있다.
자동차산업에서는 줄줄히 패착을 이루어 외국으로 기업자체가 팔려버리지를 않나...
1인 1주택 시대를 만든다던 정부는 수습이 되지 않자 완전히 나몰라라 하고.....
유가안정한답시고 큰소리 뻥뻥 쳐 놓고 기업하고 손 잡고 국민 우롱하질 않나...
거기에다 연금제도는 또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
내 노후를 나라에서 보장한다?? 그건 어느나라 법인가?? 돈 쇠 빠지게 벌어서 정부로부터
연금타서 성공했다는 기사는 도무지 나오지가 않는다.. 이론상이라면 연금타서 노후가 빵빵해야 할텐데
그런 사람은 왜 나오지 않는가 모르겠다...
일본에선 위안부 문제로 인해 헛소리를 계속 하는데...외교통상부는 뭐하는가??
차 타고 시내드라이브라도 하나?? 골프치나??
비행기 타고 일본이라도 날아가서 한 마디 시원하게 왜 못하는가??
단일민족이라서?? 예의민족이라서??
내 나라가 다른 나라에 우롱당하고 있는데 찬물 더운 물 가릴 때가 아니다..
이대로는 한국 정말 힘들다...
정말 힘들다...서민들은 살기가 힘들어지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