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n't No Sunshine` & `My Love`
정말 환상적인 무대~
단지 여성의 목소리만이 새롭게 들어갔을뿐인데
`My Love`가 너무나 색다르게 들린다..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저스틴과 함께 무대를 빛냈던
로빈은 프로 뮤지션이 아닌 일반 가수 지망생이라는거~
(정말 깜짝 놀랐다)
웬만한 프로 뮤지션도 서기 어려운 그래미 시상식 무대에
어떻게 일반인이 무대에 오를 수 있었느냐는것이 다음 의문인데..
그것은 시상식에서 올해부터 신설한 `My Grammy Moment` 때문.
마이그래미모먼트는 미국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인
`아메리카 아이돌`의 형식을 빌린 것으로,
올해의 경우 일반인 가운데서 투표 등을 통해 한 명을 선발하여
저스틴과 한 무대에 설 수 있는 특전을 주었다고 한다.
행운의 주인공이 된 로빈은 시상식 무대에서
`Ain’t No Sunshine`와,‘My Love’를 저스틴과 래퍼 티아이와
함께 불러 기립박수와 함께 뜨거운 호응을 얻어냈다.
그러나 로빈이 더욱 화제가 된 것은
13일 폭스TV의 `아메리칸 아이돌` 방송 이후.
로빈이 예선에 참가해서 탈락하는 장면이 뒤늦게 전파를 탄 것이다.
할리우드 호사가들은 이에 대해
“시청률에 못 이겨 ‘아메리칸 아이돌’을 따라가려던
그래미 시상식이 기분 좋게 한 방 맞은 격”이라 평하고 있다.
그러나 로빈은 상식에 대한 왈가왈부를 떠나서,
저스틴의 음반사와 계약하는 등의
차세대 스타가 될 준비를 착착 진행해 나가고 있다.
가수라면 노래만 잘하는게 아니라 로빈처럼
자연스러운 무대매너가 나와야쥥~
저스틴처럼 사랑스러운 섹시가이를 눈앞에 두고
처음보는 다른 여자한테 시선을 못떼기는 또 처음-
이번엔 아메리칸아이돌이 실수한거라 앨범으로 보여줘요,로빈!
동영상편집 : http://www.mncast.com
자료출처 : http://www.heraldbi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