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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문을 두드리다.

곽규환 |2007.03.09 16:00
조회 53 |추천 1


삶이 무료하다고 느낄때 마다

난 내가 가 보지 못한 세계의 사진을 보곤 한다.

 

그럴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Pit-a-Pat

Pit-a-Pat

 

Knockin' On Heaven's Door 의 두 주인공처럼

나도 언젠가 천국의 문을 두드릴 수 있는

그 날이 오겠지

^^

 

 

 

제 갈 길을 아는 사람에게

세상은 길을 비켜준다.

 

 

Knock

Knock

Knock

 

천국의 문들 두드린 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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