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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얼굴로 나에게 미소를 짓고 미풍으로 나의 머

최련 |2007.03.10 20:35
조회 145 |추천 0

따뜻한 얼굴로 나에게 미소를 짓고

미풍으로 나의 머리칼을 어루어 만져주면서

사랑이라는것이 무엇인지

아름다운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 그대..

눈을 뜨고 일어나면 차가운 입김과

슬픔의 비(悲)만이 남겨지고

그렇게 봄은 오는가..

 

- 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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