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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대모음 (주내용: 태국코끼리학대)

박보현 |2007.03.11 10:13
조회 889 |추천 4

환경스페셜입니다. 코끼리 자연공원의 생두언씨에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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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스페셜입니다. 생두언씨로부터 연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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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41465번, re:41463번 환경스페셜입니다. 생두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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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님께서 생두언씨와 접촉을 시도하고 계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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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파잔]의식, 인간이 이렇게 잔혹할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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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스페셜입니다. 생두언씨로부터 연락입니다.

작성자 : 송철훈 ↓↓↓ 생두언씨로부터 받은 메시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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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코끼리, 서커스로 가기 까지 ㅠ,ㅠ

 

 

  코끼리 학대를 위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도움.  
  1. 동물서커스, 동물 아카데미 (원숭이 학당), 동물 쇼, 동물 엔터테인먼트, 이 모든 것을 보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표를 사지 않는다면 1공연이라도 코끼리들은 쉴 수 있습니다. 나아가 태국여행에 가서 동물과 관련된 엔터테인먼트를 즐기지 마십시오. 관광객들 중에 원치 않는 분이 많아지게 되면 동물 쇼는 자연 폐지됩니다. 수요가 없으니 공급이 중단된다는 경제론과 같은 개념입니다. 여러분, 코끼리를 꼭 살려주세요. ㅠ,ㅠ       우리 [모피반대] 카페와, [코끼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카페에서 퍼온 자료들을 집대성 했습니다.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인해 학대받는 코끼리의 모습과, 모피를 벗겨낸 잔혹한 동물들의 사진 모음입니다.   출처 : [모피반대] 카페 http://cafe.daum.net/nomopy [코끼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http://cafe.daum.net/elephant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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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끼리가 불쌍해요" 하루 7차례 쇼, 트레킹 동원 …

코끼리 집단탈출은 과도한 '공연 스트레스 탓'

[중앙일보 손해용] 20일 발생한 '코끼리 탈출 소동'은 어린이대공원과 공연 주관업체인 K사의 지나친 동물 학대에서 비롯됐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낯선 환경에 대한 적응 기간도 없이 무리하게 공연을 강행한 탓에 코끼리가 난동을 부렸다는 것이다.


어린이대공원에 따르면 사고를 낸 코끼리들은 인천 송도유원지에서 대공원으로 옮겨진 이튿날인 17일부터 공연에 동원됐다.


코끼리들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하루 일곱 차례 코끼리 쇼를 벌였고, 공연 외에 사람을 등에 태우고 행사장을 도는 '코끼리 트레킹'까지 해야만 했다. 사람으로 치자면 열 살 안팎의 5~7년생 코끼리들이 웬만한 어른도 견디기 힘들 정도의 '노동 착취'를 당한 셈이다. 이에 앞서 코끼리들은 송도유원지에서 하루에 많게는 다섯 차례의 공연을 했다.


대공원 관계자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시간이 부족한 데다 공연장도 비좁아 코끼리들이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아온 듯하다"며 "어린이들이 많이 찾는 공원에서 대형 사고가 일어나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이라고 말했다.


특히 코끼리 소동이 벌어지기 하루 전 한 시민이 대공원 측의 코끼리 학대를 꼬집은 글이 사이버 공간에 퍼지면서 네티즌들의 비난도 거세지고 있다. 19일 '오즈'라는 네티즌은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대공원 방문기를 올려 "코끼리가 30m가량 떨어진 공연장에서 폭죽이 터질 때마다 우리를 탈출하려고 애썼다"며 "음악 소리가 들리는 동안 자기 코를 입에 넣고 물어뜯어 코 끝이 벌겋게 물들었다"고 설명했다. 음악 소리가 멈추면 가만히 있었지만 다시 음악이 시작되면 코를 물어뜯는 비정상적인 행동을 했다는 것이 그의 목격담이다.


서울대 수의학과 신대식 교수는 "코끼리는 영리해 어릴 때 훈련을 잘 받으면 사람을 잘 따르는 편"이라며 "그러나 연속된 공연으로 인해 긴장을 풀지 못하면 난폭하게 돌변해 사람을 위협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고를 낸 K사는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확인돼 피해자들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동양화재는 "코끼리가 난입해 시설물이 파괴된 식당은 손실액에 따라 최고 5000만원을, 부상한 시민은 치료비와 위로금 등 최고 1억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손해용 기자 hysohn@joongang.co.kr

 

코끼리 [파잔]의식, 인간이 이렇게 잔혹할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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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서 `코끼리 폴로' 동물학대 논란   인도에서 수 백년째 계속되고 있는 ‘코끼리 폴로’ 경기를 둘러싸고 동물학대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코끼리 폴로는 철저한 ‘귀족 스포츠’로 올해는 스위스의 보석업체인 까르띠에와 영국 찰스 왕세자의 매제인 마크 샨드의 공동 주관으로 18일부터 인도 라자스탄주에서 이틀간 열린다.

이와 관련, 현지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의 윤리적 대우를 위한 사람들(PETA)’은 성명에서 “코끼리를 학대하는 이런 행사는 전면 금지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성명은 “멸종위기종인 코끼리는 사람들의 유희를 위해 잔인하고 비인간적인 대우에 노출될 것이 아니라 존중돼야 마땅하다”면서 “무엇보다 코끼리는 게임을 위한 용도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PETA의 아누라다 사우니 대표는 “이 경기는 연중 내내 비좁고 더러운 공간에 갖힌 채 매질을 당하면서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고 있는 코끼리들의 고통만 가중시킬 뿐”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주최측인 까르띠에측은 이번 행사가 결코 잔인하지 않고 코끼리를 학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지도 않는다고 일축했다.

회사 관계자는 17일 로이터 통신에 “이번 행사에 동원된 코끼리가 해야 하는 유일한 것은 10분간 경기장을 마음대로 뛰어다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 행사가 아니라면 코끼리들은 체인에 묶인 상태로 더러운 우리에 갖혀 있어야 한다”며 “이들 코끼리도 운동과 정신적인 자극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코끼리 폴로 컵’으로 명명된 이번 행사에는 귀족들과 정치인, 볼리우드(인도 영화계)의 명사들이 참석해 ‘그들만의 잔치’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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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아시아 코끼리들 학대 혐의

 

12월 17일 캘리포니아 주, 산호세(San Jose) 시(市)에서는 링글링 형제(Ringling Brothers)가 운영하는 베일리 서커스단(Bailey Circus)의 스타인 마크 올리버 게벨(Mark Oliver Gebel)이 지난여름 이 곳에서 있었던 “지상최대의 쇼”에서 아시안 코끼리들을 학대했다는 혐의로 고발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올해 초 사망한 전설적인 사자조련사 건터 게벨-윌리엄스(Gunther Gebel-Williams)의 아들인 게벨에 대한 재판은 지난 8월에 있었던 서커스 공연 중에 일어난 사건에서 그 발단을 찾아볼 수 있다. 법정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코끼리들이 주차장안으로 퍼레이드를 하는 동안 게벨이 코끼리 무리들의 리더인 아시아(Asia)의 왼쪽 앞다리를 3피트 짜리 쇠갈고리로 찔렀다는 것이다.

변호인은 코끼리의 앞다리에 난 상처의 정도가 무게가 8천 파운드에 높이가 8피트나 되는 코끼리에게는 바늘로 찌르는 것에 불과하다고 항변했다. 사상 처음으로 이 지역 동물 애호가 협회(Local Humane Society)에 의해 고발된 본 사건은 6개월 징역형과 1,000달러의 벌금으로 마감되었다. 그러나 이번 소송의 진정한 의미는 미국동물애호가협회들의 총체적인 지원이 있었으며 이로 인해 링글링 사가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게 되었다는 것에서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본 사건은 한 세기 이상의 서커스 역사(132년)에서 처음으로 비영리형태의 동물애호가 집단이 형사소송해서 승리한 최초의 판례로 남게 되었으며 이와 더불어서 동물보호를 둘러싼 법정 투쟁이 형사 재판에 회부된 최초의 전례가 되었다.

첫 재판에서 산타 클라라 카운티 고등법원의 판사 린다 콘드론(Linda R. Condron)은 변호인의 소송기각 신청을 거부하고 배심원 선정에 착수하였다. 사실 아시아 이외의 지역에서 가장 많은 수의 아시안 코끼리를 소유하기로 이름난 링글링 사가 동물학대 혐의로 고소 당한 것은 이번만이 아니었다. 1990부터 이 서커스 단체는 14차례에 걸쳐 연방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농무부의 수사를 받았었다. 하지만 그들은 지금까지 행정상의 허점을 이용하여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간 바 있었다.

그럼에도 링글링 사는 동물을 학대했다는 비난의 중심에서 벗어나지는 못하였다. 동물애호가 협회들은 희귀한 동물들을 작은 철창에 넣은 채 세계 여러 나라를 끌고 다닌 사실 또한 동물학대의 일종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4월에는 미국 동물학대 예방협회의 동물보호기금과 동물복지사업회가 서커스 단체를 고발한 바 있었다. 그들의 한결같은 주장은 연방멸종위기동물법에 따라 서커스가 코끼리를 학대하는 것을 금지해야 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코끼리는 고소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연방판사의 판결을 배경으로 링글링사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링글링 사는 서커스에 대하여 편견을 가지고 있는 동물애호가협회들이 주 법률에서 허용한 제한적 경찰권을 부당하게 사용하여 게벨씨를 범죄자로 고발했다는 주장이 바로 그것이다. 다른 주의 경우에서도 볼 수 있으나,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동물애호가협회와 같은 조직의 검사관이 동물에 대한 범죄에 대해 영장을 발부할 수 있고 재판에 회부할 수 있다.

어쨌든 이번 만큼은 링글링 사의 동물학대 혐의가 명백하게 입증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엔 산호세 시경 소속의 경사와 동물애호가협회의 검사관이 조련사 게벨이 코끼리들에게 소리를 지르면서 갈고리로 찌르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증언하였기 때문이다: “갈고리로 후벼파진 빨간 살들이 나와있는 것을 볼 수가 있었어요” 라고 게벨을 법정에 소환한 크리스틴 프랑코(Christine Franco)가 증언하였다.

뉴욕타임스 12월18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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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You Can Help Let people at home know that there are only 30,000 Asian elephants left on the planet. (Imagine this in human terms, as under a third of a Wembley cup-final or Super Bowl crowd)  지구상에 아시안코끼리는 3만 마리만 있다는것을 사람들에게 알립시다. Do not support elephant poachers by buying ivory or skin products. If you own ivory already don not glamorise it by wearing it. Demand causes death to these innocent creatures. 상아나 가죽제품을 구매하는것은 밀렵에 동조하는것입니다. 상아를 착용하거나 소장하지 맙시다. Check the merchandise of your local stores. If ivory or other elephant body products are for sale contact the store management to let them know that you oppose the sale of these items and, until removed, will not use this store again. 상아등 코끼리를 이용한 제품 판매처에 구매반대 운동을 벌입시다. Call your local zoo and ask if they are involved in any overseas elephant conservation projects. They may have "elephant days" and other such schemes. You may even get to help out as a volunteer. Tell them about us; co-operation is the best way for the elephant's survival. 주변 동물원에 이 농장에 대해 알리고 코끼리보존 프로젝트 참여와, 코끼리의 날을 제정하도록 요청합시다. 자원봉사도 합시다. Send letters to the editor of your local newspapers describing the plight of the elephant and how we can all assist in their survival.  신문사등 언론에 코끼리가 처한 상황과 코끼리의 생존을 돕는법을 알리는 편지를 보냅시다. Tell your friends overseas that they are welcome to visit our web-site. 해외의 친구들에게 이 농장 사이트를 방문하도록 알립시다. Order something from our on-line shop - proceeds help!  온라인 숍에서 구매하면 그 이익이 농장을 돕는힘이 됩니다. Join the park as a volunteer. More info 농장에서 자원봉사를 합시다. Support The Serengati Foundation's efforts  Support The Serengati Foundation's efforts More info [a 501c3 non profit organization]  세렝게티 재단을 도웁시다. Remember!

기억합시다. 

우리가 사는 상아는 한 코끼리의 생명입니다.

 

코끼리의 상아 ↑

 


코끼리의 상아 때문에 죽은 코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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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생두언 코끼리 농장에서 있었던 일

 

kbs게시판에서 퍼 온 글입니다. 모두 보셨는지... 이 분 말을 들으니 돕는 것도 신중히 해야 겠어요..

무조건 하는게 아니라 피해를 줄이도록,,,

 

이번 프로그램 코디를 맡아 진행한 김영규라고 합니다.
여기서 다루어진 코끼리훈련과 파잔은 태국사람들 에게도 감추어진 일들입니다.
면의 한쪽만보고 태국인들 이 다 잘못하고 있다고 단정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가슴 따뜻한 우리의 형제들이죠 그들은 한국전에 참전하여 우리 한국을 위해 목숨을 바쳤습니다 코끼리처럼 바보처럼 주기만 하는 착한 민족입니다.

생두언씨처럼 소리 없이 묵묵히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코끼리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이들도 많습니다 그들에게 힘이 되어주기 위해선 진정으로 무엇이 필요한가를 고민하며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목소리만 앞세우다간 생두언씨의 코끼리들이 위험에 처해질 수 있거든요

몇 년 전 외신에 생두언씨가 알려지면서 자신들의 관광사업에 해가 된다고 생각한 무지한 사람들이 생두언씨의 아기코끼리에게 독극물(싸이나)을 먹여 죽게 한 사건이 있었어요
그 코끼리는 생두언씨가 나쁜 사람들로부터 극적으로 구해낸 병든 아기코끼리로 24시간 2주 동안 그리고 석 달이 넘게 치료해 간신이 살려낸 정 많고 귀여운 아기코끼리였어요
그런데 어느 날밤 생두언씨가 이 코끼리를 위해 우유를 사러 치앙마이 시내로 간 사이 정부 수의과의사라고 속이고 코끼리에게 접근 독극물을 먹이고 사라졌어요 이내돌아온 생두언씨의 무릎엔 피를 토하며 힘없이 죽어가는 아기코끼리가……
생두언씨는 울부짖으며 왜 나 때문에 이 예쁜 아기코끼리가 죽어야만 하는지 자책하며
좌절을 격어야 했습니다 앞으로의 시련이 얼마나 될지 두렵기도 하구요
우리가 생두언씨의 시련과 좌절을 막기 위해선 우리들의 현명한 생각과 이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잔학한 인간이다, 왜 화풀이를 동물에게 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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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파잔]의식, 인간이 이렇게 잔혹할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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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흘리는 코끼리들

태국현지에서 관광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려는

코끼리들이 마호트에게 훈련을 받는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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