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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동숙 |2007.03.11 10:51
조회 13 |추천 1


봄비가 밤새주룩주룩내리고 있다.

우산을 쓰고, 우산에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걷고 싶은맘이 생긴다.

 

빗속에 나를 뭍고, 나의 정체를 잠시 잊고

싶은맘이..비를통해,맘의 위로를 받고싶은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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