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인예찬 II..................졸시
삶을 다 버리지 못하고
거짓과 오욕의 방황으로
피빛 상처의 증인이 되어라
스산한 고독의 밤에 눈을 뜨면
비틀거리는 영혼을 바로 잡고
그 외로움까지 사랑하리라
아직 최고의 날은 오지 않았다

와인예찬 II..................졸시
삶을 다 버리지 못하고
거짓과 오욕의 방황으로
피빛 상처의 증인이 되어라
스산한 고독의 밤에 눈을 뜨면
비틀거리는 영혼을 바로 잡고
그 외로움까지 사랑하리라
아직 최고의 날은 오지 않았다